하이거

판교핫뉴스

USB-C (충전·데이터 접속 표준) 국가표준 가속화-삼성·엘지 등 적용계획 발표

하이거 2022. 5. 31. 14:29

USB-C (충전·데이터 접속 표준) 국가표준 가속화-삼성·엘지 등 적용계획 발표

담당부서 표준정책과등록일 2022-05-31

 

USB-C (충전·데이터 접속 표준) 국가표준 가속화

 

- 삼성·엘지 등 적용계획 발표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상훈)은 5월 31일「전자제품 충전·데이터 접속 표준(USB-C)」의 국내 적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ㅇ 이를 위해 산학연 전문가 주도의 표준기술연구회에서는「USB-C」로 통칭하는 커넥터·충전·데이터 표준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하고 이를 적용한 제품의 확산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USB-IF에서 제정한 USB-C 표준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표준으로 채택

IEC 62680-1-2 : 2021(USB 전원 스펙), IEC 62680-1-3 : 2021(USB 케이블 및 커넥터 형상) 등

 

ㅇ 이번 회의에서 국가표준 및 가이드라인 개발 현황, 삼성·엘지 등 주요 기업별 USB-C 적용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였다. 

 

< 「USB-C 표준기술연구회」 회의 개요 >

 

‣ (주요내용) 충전·데이터 접속 표준(USB-C) 적용 확대를 위한 표준·가이드라인 개발 방안

 

‣ (일시/장소) ’22.5.31.(화), 15:00~17:00 / 서울 양재 엘타워 (오렌지홀)

 

‣ (참석자)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코리아, HP코리아 등 전자제품 및 충전기기 관련 

대·중·소기업, 협단체, 연구기관 등 전문가 20여명 (국가기술표준원장 주재)

 

□ 그동안 휴대폰, 테블릿 PC, 휴대용 스피커 등 소형 전자제품에서 전원공급과 데이터전송은 다양한 접속단자와 통신방식이 존재하여 환경 및 비용 문제와 소비자 사용 불편을 초래해왔다. 

ㅇ 그러나 최근 USB-C 타입으로 통합·호환되고 있으며 요구되는 데이터 속도, 전원 용량이 높아지고 있다. 

 

ㅇ 이에 IEC는 작년 3월 최대 100W까지 전력공급이 가능한 USB-IF 표준을 IEC표준으로 도입·제정하였는데, 동 표준을 올 6월에 최대 240W까지 용량을 확대하여 개정할 예정이다. 

 

□「USB-C 표준기술연구회」의 한문환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센터장은 USB-C관련 ▴표준·가이드라인 개발 활동 경과, ▴IEC 기술위원회 동향, ▴EU 입법화 세부사항,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발표하였다. 

 

ㅇ 연구회에 참여한 삼성전자, 엘지전자, TG 삼보, SK매직은 각 회사의 제품별 USB-C 적용 현황 및 계획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국제표준 동향에 맞추어 적극 도입할 계획임을 밝혔다. 

 

ㅇ 특히 이번 회의에 애플코리아와 HP코리아 등 외국계 회사도 참석하여 동향과 의견을 공유하였다. 

 

< 주요 기업별 USB-C 도입 계획 요약 >

 

‣ (삼성전자) 내년부터 출시되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충전 단자를 USB-C로 통일할 예정이며 국제표준화 동향에 맞춰 품목을 확대

 

‣ (LG전자) 프리미엄 노트북, 태블릿PC, 무선 이어폰, 포터블 스피커의 충전단자는 USB-C를 적용, 국제표준화 동향에 맞춰 일반 노트북 및 기타 휴대용 기기로 확대

 

‣ (TG삼보) PC의 경우 범용성 때문에 USB-A 단자를 채용중이나 향후 USB-C 적용 확대 

 

‣ (SK매직) 현재 대형 가전제품의 특성상 USB-C 단자는 없으나 국제표준화 동향에 맞추어 200W 미만 가전에 대해서 도입

 

□ 국가기술표준원은 금번 회의를 통해 공유된 현황과 의견을 반영하여 IEC 표준을 부합화한 국가표준(KS) 3종을 오늘 8월에 우선 제정하고 가이드라인도 10월에 개발 완료하여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 국가기술표준원 이상훈 원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전자제품에 USB-C 타입이 적용되어, 환경보호는 물론 여러 개의 충전기를 사용하는 불편함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1  USB-C 표준기술연구회 개최 개요

 

□ 행사개요

 

ㅇ 행사명 : USB-C 표준기술연구회 

 

ㅇ 일시/장소 : ‘22.5.31.(화), 15:00~17:00 / 양재 엘타워 오렌지홀(별관 5층)

 

ㅇ 참석자 : 산·학·연 전문가 20여명 (국가기술표준원장 주재)

 

ㅇ 논의주제 : USB-C 도입 관련 진행경과 및 향후 추진방향 

 

□ 행사일정

 

시 간 주요 내용 비고

15:00~15:05 ‣ 연구회 개최 및 인사  위원장

15:05~15:10 ‣ 참석자 소개

- 국가기술표원장 인사말씀

15:10~15:40 ‣ 글로벌 충전·데이터 접속 표준(USB-C) 도입 경과

- 표준기술연구회 소개 및 활동 경과 한문환 센터장

- EU ‘Common Charger’ 입법 추진 현황 이준식 팀장

- USB 표준 및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15:40~16:20  ‣ 산업체 USB-C 타입 도입 현황 및 계획 발표 

발표 ① 삼성전자 송해근 프로

발표 ② LG전자 조규식 책임연구원

발표 ③ TG삼보 김형수 부장

발표 ④ SK매직 김효동 매니저

16:20~17:00 ‣ 향후 추진 방향 및 종합 토의

- 표준기술연구회 일정  한문환 센터장,

- 글로벌 표준 대응 (USB IF, IEC TC100)  참석자

- 기술지원 방안 (표준시험평가인프라구축)

- 자유 토의 참석자

 

 

□ 주요 참석자

구분 기관명 성명 직책 비고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이상훈 원장

오광해 과장

전종윤 연구관

특허청 남옥우 팀장 IEC 국제표준

학계 경북대학교 고석주 교수 위원장

기업 삼성전자 송해근 부장 Global CS

이광열 수석 모바일

LG전자 조규식 책임 규제환경

이성수 책임 HE규격

애플코리아 이일구 이사 표준, 인증

HP코리아 남훈 전무 표준, 인증

중소 SK매직 김효동 매니저 전자제품

· 김영진 매니저 품질

중견 솔루엠 이준규 그룹장 모바일 충전기

ATEC 김준현 부장 PC, 모니터

KCA 최우진 대표 시험, 인증

TG삼보 김형수 부장 노트북, PC, 모니터

프롬비 이계연 본부장 직류전원장치

브로나인 명선휘 대표 충전기기 제조

표준기술연구소 오세남 연구소장 KS 표준화

협단체 한국전자정보통신 김대성 실장 전자정보통신 접속

산업진흥회

시험연구기관 한국기계전기전자 정기훈 부원장

(간사) 시험연구원 김용성 본부장

(KTC) 한문환 센터장 사회 및 발표

이준식 팀장 발표

 

참고 2  USB-C 타입 적용대상 제품군 예시 (100W 이하)

⇒ 예시 사진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품목군 제품 사례 예시 사진

휴대용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스마트 와치, 휴대용 배터리팩, 여행용 어댑터, 소형 빔프로젝터, 전자책 등 

IT 기기

가정용 기기 소형진공청소기, 소형스팀 다리미, 미니 초음파 세탁기, 포터블 모발 관리기, 탁상용 음료 냉장고, 소형 전열기구, 소형 전기마사지기, 탁상용 냉방기, 탁상용 선풍기, 탁상용 가습기, 소형 UV 칫솔 소독기, 탁상용 스탠드, 스마트 멀티탭 등

PC주변기기 데스크탑 PC, 

컴퓨터 주변기기 등

오디오․ 모니터, 스피커, 휴대용 게임기, 헤드셋, 이어폰, 마이크, 

비디오 기기 오디오/비디오 플레이어, AV스위치 박스, VR/AR기기 등

의료 기기 휴대용 폐기능 측정기, 휴대용 혈압측정기, USB타입 피부진단기기, 의료 비디오 내시경 USB 카메라 시스템 등

차량용 기기 차량용 USB 시거잭, 차량용 무선 충전기, 차량용 공기청정기, 차량용 가습기 등

기타 기기 전자담배, 완구류, 

교육용 기자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