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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가치 PM 산업 육성, 속도감 높인다-10일 「PM 글로벌 경쟁력 강화포럼」에서 정책방향 공유ㆍ의견 청취

하이거 2022. 6. 14. 13:24

고부가가치 PM 산업 육성, 속도감 높인다-10 PM 글로벌 경쟁력 강화포럼에서 정책방향 공유ㆍ의견 청취

담당부서기술혁신과 등록일2022-06-09 11:00

 

 

 

 

고부가가치 PM 산업 육성, 속도감 높인다

- 10일 「PM 글로벌 경쟁력 강화포럼」에서 정책방향 공유ㆍ의견 청취 -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6월 10일(금) 건설사업관리(PM,Project Management)* 산업육성 및 해외 PM 시장 진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업계·기관 간 의견을 교류하는 ‘PM 글로벌 경쟁력 강화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 발주자를 지원·대행하여 건설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사업을 총괄 관리하는 것을 의미

 

 ㅇ 이번 포럼은 PM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구상하고 있는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업계 및 기관의 의견을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해나가고자 마련하였다.

 

 

 ㅇ (時/所) `22.6.10(금) 14:00~ / 서울 건설회관

 

 ㅇ (참 석) 국토부, 건설관리학회, 건설엔지니링협회, 건설기술연구원, 건설산업연구원, PM 관련 건설엔지니어링 업체(40여개 社)

 

 ㅇ (발 제) ❶ 공공공사 PM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방안(국토교통부)❷ 공공·민간 PM 활성화 및 해외진출 방안(건설산업연구원)

 

 

□ 해외 건설분야에서 PM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는 기업들의 PM 역량과 실적이 해외 선진국에 비해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ㅇ 이에, 정부가 앞장서서 공공·민간공사에서의 PM 활성화 여건을 조성하고 우리나라 PM 기업 육성을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국내에서는 공공공사의 PM 발주가 시공단계에 대부분 편중(약 93%)되어 있고, PM이 감리위주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PM 역할수행과 도입효과에 한계가 있다.

 

 ㅇ 정부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PM 산업육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PM 역할 재정립, 사업초기단계부터의 PM 발주물량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 정부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PM 활성화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민간부문에서도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PM 산업육성 정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김영국 기술안전정책관은 “정부는 공공공사에서도 PM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공공공사 외에도 민간공사, 해외시장까지 국내 PM 기업들이 진출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ㅇ “이번 포럼은 업계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PM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는 정책적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앞으로도 업계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참고

 

 PM 글로벌 경쟁력 강화 포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