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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확정2022.07.29.

하이거 2022. 7. 29. 19:18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확정

2022.07.29. 공공정책총괄과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확정
◇ 공공기관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위해 5대 분야 효율화 중점 추진

- (기능) 민간경합 기능, 비핵심 기능, 수요감소 기능 축소·조정
- (조직·인력) 2023년 공공기관 정원 원칙적 감축
- (예산) 하반기 경상경비·업추비 예산 10% 이상 절감
- (자산)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 비핵심 출자회사 정비, 청사 활용도 제고
- (복리후생) 과도한 복리후생 점검·정비

◇ 공공기관별 맞춤형 혁신계획 제출(8월말) 
→ 「공공기관 혁신 T/F」 점검·조정 후 혁신계획 확정

□ 기획재정부는 ’22.7.29.(금)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열린 제9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을 상정·의결하였음

ㅇ 「혁신가이드라인」은 공공기관의 생산성·효율성을 중심으로 기관별 혁신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며, 전체 공공기관(350개)을 대상으로 함 

[추진 배경]

□ 정부는 그간 비대화된 공공기관의 효율화와 대국민서비스의 질 제고를 위해 ‘공공기관 혁신’을 국정과제*로 선정하여 중점 추진 중임 

* 국정과제 15 : 공공기관 혁신을 통해 질 높은 대국민 서비스 제공

□ 지난 5년간 공공기관은 조직·인력과 부채규모는 확대된 반면, 
수익성·생산성 악화로 효율화가 필요한 상황
ㅇ 공공기관 인력은 11.5만명 증가, 부채규모는 84조원 확대

* 공공기관 인력:’17.5월 33.4만명→ ’22.5월 44.9만명(+11.5만명)
공공기관 부채규모 : ’16년말 499.4조원 → ’21년말 583.0조원 (+83.6조원)

ㅇ 공기업 영업이익이 하락하고, 이자보상배율 1미만 기관도 대폭 증가

* 공기업 영업이익(조원) : (’17)13.5 (’18)8.1 (’19)7.1 (’20)6.9 (’21)0.7
공기업 중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 1미만 기관수: (’17)5개 → (’21)18개

□ 전문가와 국민들도 공공기관 비대화, 방만경영을 큰 문제로 인식하고, 강도 높은 개혁이 필요하다는 의견(공공기관 인식조사 결과)

* 공공기관 인식조사 결과(’22.6.17~24일, 한국리서치) : 
<일반국민> 방만경영이 심각하다(63.8%) / 강도 높은 개혁이 필요하다(71.8%)
<전 문 가> 방만경영이 심각하다(64.9%) / 강도 높은 개혁이 필요하다(77.3%)

□ 이러한 인식하에 정부는 공공기관 3대 혁신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 

➊ (생산성 제고) 민간경합·중복 등 기능조정, 과다한 조직·인력·복리후생·
불요불급한 자산 등 방만경영요소 정비, 재무건전성 확보 등

➋ (관리체계 개편) 공공기관 지정기준 정비 등을 통해 기재부 직접 경영
감독 기관을 축소하고, 재무성과 지표비중 확대 등 경영평가제도 개편

➌ (민간-공공기관 협력 강화) 공공기관 보유 빅데이터, 기술·특허 등 
개방·공유,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 등

□ 정부는 첫 번째 과제인 ‘➊생산성 제고’와 관련하여,

ㅇ 지난 6.30일 「재무위험기관 집중관리제도」를 발표하였고,

ㅇ 이번에 그간 전문가, 주무부처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음

* 전문가 간담회 5회 개최, 주무부처 설명회 2회 등 개최

ㅇ 앞으로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8월),
「민간-공공기관 협력 강화방안」(9월)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임
[주요 내용]

□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➊ (기능) 민간경합·비핵심 기능 축소 등으로 핵심기능 중심 재편

ㅇ ➊민간경합, 지자체 수행이 바람직한 기능 → 축소
➋고유 목적사업 외 직접 수행이 불필요한 비핵심 기능→폐지 또는 축소 
➌디지털 전환 등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수요감소 기능 → 축소 
➍기관간 유사·중복 기능 → 통폐합 또는 조정

※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공공기관 종사자에 대한 인위적 구조조정이나,
민영화는 추진 계획 없음

➋ (조직·인력) 비대한 조직·인력 슬림화 및‘23년도 정원 감축

ㅇ 일정기간 정·현원차 지속시 초과정원 감축 등 정·현원차 최소화

ㅇ 과도한 간부직 비율 축소, 대부서화, 지방·해외조직 효율화, 
지원(기획, 인사, 경영평가)·파견인력 조정 등

ㅇ ’23년도 공공기관 정원은 원칙적으로 감축

* 국정과제나 법령 제·개정 필수인력소요도 정·현원차, 인력 재배치로 자체 흡수 원칙 

➌ (예산) 인건비·경상경비 절감 및 직무·성과중심 보수체계 개편

ㅇ 기관별 금년도 하반기 경상경비·업추비 예산의 10% 이상 절감

- ’23년도는 경상경비 전년대비 3% 이상, 업추비 10% 이상 삭감

ㅇ 임·직원 보수를 엄격하게 검토*하고, 인건비 소요는 초과근무 관리,
수당 통·폐합 등으로 효율화 

* (임원) 경제상황, 기관 재무실적, 보수수준 등을 감안하여 검토·조정(10월)
(직원) 기관별 임금수준, 공무원 보수 등을 감안하여 적정수준 조정(12월)

ㅇ 직무 난이도와 보수를 연계한 직무급 도입 등 보수체계 개편을 통해
기존 호봉제의 연공성을 완화하고 생산성·공정성을 제고
➍ (자산)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 및 부실 출자회사 지분 정비

ㅇ 고유기능과 연관성이 낮거나, 과도한 복리후생 용도, 유휴자산 등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

ㅇ 고유·핵심업무와 무관하거나 투자손실 확대 등으로 출자금 회수가 
불투명한 경우, 출자회사 지분 정비

ㅇ 업무시설별 기준면적 초과시 초과면적 축소, 유휴공간 매각·임대,
청사·지사의 활용도 제고 방안 강구

➎ (복리후생) 국민 눈높이에 비해 과도한 복리후생 점검·정비

ㅇ 감사원 등 외부 지적사항, 관련 규정, 국가공무원 지원 수준 등을 
감안하여 복리후생 항목* 점검·조정

* 사내대출, 선택적 복지비外 의료비 지원, 고교무상교육에 따른 교육비, 사택 관리비 등

ㅇ ‘자체점검 체크리스트’를 마련하여 기관별 복리후생 운영현황을 
자체 점검 → 외부점검단 확인 → 점검결과 공시 및 평가 반영 

[혁신가이드라인 특징]

□ 새정부의 공공기관 혁신은 인위적 구조조정, 민영화 등은 배제하고,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과제를 중점 추진

□ 공공기관이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관 특성에 맞춰 자체적으로 혁신계획을 수립하는 상향식 접근으로 정부 주도의 일방적 하향식 접근과 차별화

[향후 계획]

□ 공공기관은 「혁신가이드라인」에 따라 5대 분야 효율화를 위한 기관별 혁신
계획을 수립하여, 주무부처 검토를 거쳐 8월말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

ㅇ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 등은 기관별 특성 및 상황에 따라 가능한 부분부터 즉시 추진
□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혁신 T/F」를 구성하여 기관별 혁신계획을 검토·조정하고, 조정이 완료된 기관부터 순차적으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계획을 확정해나갈 예정임

ㅇ 향후 분기별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반기별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진실적을 보고할 계획

□ 아울러, 각 기관과 부처의 ‘혁신노력과 성과’를 각각 공공기관 경영
평가와 정부업무평가에 반영함으로써 기관과 부처의 참여와 책임성을 확보할 계획임

※ (별첨)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

*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결과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음






< 별 첨 >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






2022. 7. 29.










기 획 재 정 부


Ⅰ. 혁신가이드라인 개요

? (목적) 공공기관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중심으로 각 기관별 혁신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 제시

* 공운법 제15조 및 공공기관 혁신에 관한 지침 제8조에 근거

? (대상기관) 전체 공공기관(350개)

? (혁신계획 작성 및 조정) 기관별 혁신계획 수립 → 점검·조정

➊ (공공기관) 각 기관은 동 가이드라인의 내용을 충실히 포함하여 기관별 특성·여건을 고려한 혁신계획* 수립 후 주무부처에 제출

* 혁신계획 작성양식은 별첨

➋ (주무부처) 주무부처는 각 기관이 수립한 혁신계획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협의·조정 후 기재부에 제출

➌ (공운위) 기재부 혁신T/F는 주무부처가 제출한 기관별 혁신계획을 점검·조정하고, 공공기관운영위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

? (실적점검 및 평가) 기관별 추진실적 상시점검(혁신T/F) +
평가를 통한 주무부처·기관 책임성 확보

➊ (실적점검) 기재부 혁신T/F를 통해 기관별 실적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반기별로 공운위에 보고

➋ (평가) 공공기관 경영평가 및 정부업무평가에 반영

- (공공기관) ‘혁신계획의 적정성 및 성과’ 지표 신설 + 성과급 연계

* 공기업·준정부기관 대상, 기타공공기관은 주무부처에서 계획·성과 등 평가

- (주무부처) 정부업무평가에 지표 신설

- 필요시, 우수기관에 대해 추가 인센티브 부여 검토
Ⅱ. 추진방향 및 전략

? (추진방향) 5대 분야 중점 효율화

ㅇ (기능) ①민간·지자체 경합 기능 → 축소
②비핵심 업무, 수요 감소 기능 → 축소
③기관간 유사·중복 기능 → 일원화(통폐합) 및 축소

ㅇ (조직·인력) 기능조정에 따른 인력을 감축하고, 정·현원차 최소화, 상위직 축소, 대부서화 등을 통해 비대한 조직·인력을 슬림화

ㅇ (예산) 업무추진비, 여비 등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보수체계를 직무·성과 중심으로 개편

ㅇ (자산) 불요불급한 자산을 매각하고, 핵심업무와 무관하거나 부실한 출자회사, 과도한 청사·사무실 등을 정비

ㅇ (복리후생) 과도한 수준의 복리후생을 점검하여 합리적으로 조정 

? (추진전략) 기관·부처 중심의 자발적 혁신 유도 

ㅇ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공기관·부처가 기관 특성에 맞춰 자체적으로 혁신계획을 수립 →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

ㅇ 공공기관·부처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경영평가, 정부업무평가 등 인센티브 부여

ㅇ 정원 감축에 따른 초과현원 운영을 한시적으로 인정
Ⅲ. 분야별 효율화 과제

1 (기능조정) 핵심기능 중심 재편을 통한 조직·인력 정비

가. 기능조정 추진방향

? 민간경합 기능의 축소

ㅇ 당초 독점적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민간부문의 성장으로 민간과 경합하는 기능을 축소

* (예시) 숙박시설 운영, 민간이 수행 가능한 검사·인증사업, 지식재산 평가 등

- 공공기관 및 주무부처는 민간경합성을 스스로 점검*하여 
경합성이 있는 경우 민간과 경합하는 기능을 적극적 축소

* 혁신계획에 점검결과를 포함하여 기재부에 제출

< 민간경합성 점검 체크리스트 >

?제공하고자 하는 재화·서비스를 대상으로 경쟁성 도입이 가능한지?

?시장은 해당 재화·서비스 공급능력이 있는지? 민간 경쟁업체가 있는지?

?공공기관이 공급할 경우 민간에 비하여 경쟁력 있는 요소가 있는지?

? 지자체 수행이 바람직한 기능 축소

ㅇ 지자체 업무를 단순 위탁 수행하거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 해당 기능은 폐지하거나 축소

* (예시) 지방하천 수질관리 업무, 지역 활성화를 위한 시가지 조성 및 낙후지역 개발 등

? 직접 수행이 불필요한 비핵심 기능 축소

ㅇ 고유 목적사업 외 영역확장 또는 수익증대 등을 위해 확대된 기능은 원칙적 폐지

* (예시) 골프장 관리·운영, 고유사업외 해외사업 등
?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수요감소 기능의 축소

ㅇ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전환 등에 따른 수요감소 기능을 축소

* (예시) 업무 자동화 시스템 도입에 따라 대체 가능한 업무, 특허문서전자화 업무 등 

ㅇ 시장수요·정책방향 전환 등으로 기능수행 필요성이 감소
되었으나, 기존 조직·인력을 유지하는 경우도 축소 추진

* (예시) 대단위 간척지 조성, 저축은행 부실자산 회수, 일자리안정자금 운영 등

? 유사·중복 기능의 통폐합·조정

ㅇ 공공기관간 유사·중복기능을 수행하는 경우 기능 통폐합 또는 기능조정 추진

ㅇ 특히, 최근 신설기관은 타 기관 등과 유사·중복기능을 중점 점검

나. 기능조정에 따른 조직·인력 정비

? 기능조정에 따른 조직·정원의 조정은 올해 12월말까지 마무리

? 조직·정원 조정 후 발생하는 초과현원은 자연감소 등 활용하여 일정 기간 동안 단계적으로 정리

? 자연 감소되는 인력 등의 일정 비율은 신규채용 병행하여,
신규채용 규모의 감소를 최소화

※ 다만,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인위적 구조조정, 민영화는 추진 계획 없음
2 (조직·인력 효율화) ’23년도 정원은 원칙적으로 감축

? 정·현원차 최소화

ㅇ 원칙적으로 정원과 현원을 일치

- 일정기간 지속적으로 정·현원차를 유지하는 경우,
현원을 초과하는 정원은 원칙적으로 감축

? 상위직 축소, 대부서화 등 조직효율화

ㅇ 과도한 간부직 비율 축소

ㅇ 구성원이 적은 단위조직은 대부서로 전환하고,
관리체계 광역화 등을 통해 관리인력 등 축소

ㅇ 지방조직(지역본부-지사-영업소) 효율화 추진, 해외조직은
사업성과 및 서비스 수요를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축소

ㅇ 지원인력(기획·인사·홍보·경영평가 등)을 적정수준으로 조정

ㅇ 목적·성과가 불분명한 타 기관 파견 인력 축소

ㅇ ‘부행장’, ‘부문장’, ‘본부장’ 등 유사업무 수행 직위 통폐합

ㅇ 디지털화, 자동화, 업무주기 차등화 등 업무프로세스 개선

? ’23년도 공공기관 정원 : 원칙적으로 감축

ㅇ 기능조정 및 조직·인력 효율화에 따른 감축 소요를 감안하여 ’23년도 공공기관 정원은 감축하는 방향으로 검토

ㅇ 국정과제나 법령 제·개정에 따른 필수인력소요라 하더라도 기존 정·현원차, 인력재배치를 통한 자체 흡수를 원칙으로 함
3 (예산 효율화) 인건비, 경상경비 절감

? 임‧직원 인건비 효율화와 직무‧성과 중심의 보수체계 정비

【임‧직원 인건비】

ㅇ 임‧직원 보수를 민생경제 어려움 등 감안하여 솔선수범 차원에서 엄격하게 검토하고, 인건비 지출도 효율화

- (임원) 경제상황, 기관의 재무실적, 전반적인 보수수준 등을 고려하여 검토 및 조정(‘22.10월, 임원보수지침)

- (직원) 기관의 임금수준, 경영평가 결과, 공무원 처우개선율 등을 종합 고려하여 적정수준으로 조정(‘22.12월, 예산운용지침)

- 초과근무시간 조정, 연차사용 독려 등 인건비 지출 소요 최소화

- 유사 수당 통‧폐합, 신규 수당 신설 억제 등 인건비 효율화

【직무‧성과 중심의 보수체계】

ㅇ 직무 난이도와 보수를 연계한 직무급 도입 등 보수체계 개편을 통해 기존 호봉제의 연공성을 완화하고 생산성‧공정성을 제고

* ➊개별 기관 특성 반영, ➋노사합의를 통해, ➌자율적·단계적 도입의 원칙 노‧정 합의(‘20.11월)

ㅇ (未도입 기관) 보수체계 효율화 및 성과 제고를 위한 직무급 도입을 위해 사전 준비 단계로 체계적인 직무분석 및 평가를 수행*

* 직무분류, 직무기술서 도출 등 기관 특성을 반영한 직무분석을 바탕으로
직무가치를 평가하여 직무별 난이도, 업무량, 내용 차이 등을 분석
ㅇ (旣도입 기관) 기관 보수규정에 반영되어 있는 직무급 내용의 질적 수준 제고 등 직무급 고도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

* 직무가치와 보수의 연계성 강화, 직무급 적용대상 직원 범위 확대, 
직무가치를 보수 外 조직‧인사 운영에도 적용 등

?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경상경비 절감

ㅇ 기관 자체적으로 조정 가능한 업무추진비, 국내‧외 여비 등 주요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

* 불필요한 국내‧외 출장 자제, 단순 홍보성 광고비 및 기념품 편성 지양,
공공요금‧유류비 절감 등

ㅇ (‘22년도) 하반기 경상경비 예산*의 10% 이상을 절감하고, 업무추진비도 하반기 예산**의 10% 이상을 절감

* ‘22년 연간 경상경비 예산의 1/2을 의미
** ‘22년 연간 업무추진비 예산의 1/2을 의미

ㅇ (‘23년도) 경상경비는 전년대비 3% 이상을 삭감하고, 
업무추진비는 전년대비 10% 이상을 삭감


4 (자산 정비)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 부실 출자회사 지분 정비

※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 등은 기관별 특성 및 상황에 따라
가능한 부분부터 즉시 추진

?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

➊ 기관의 고유기능*과 연관성이 낮은 토지·건물

* 기관의 설립 근거 법령 또는 정관상의 명시적 기능을 기준으로 판단

➋ 과도한 직원 복리후생 용도 등 보유 필요성이 낮은 자산

* (예) 콘도 회원권, 골프 회원권 등

➌ 사업계획 변경·지연 등으로 2년 이상 미사용 중인 유휴자산

* (예) 투자계획 변경 등으로 미사용 중인 유휴 토지, 기계, 설비, 자재 등

➍ 운영기준*에 위배되거나, 본사 소재지 인근에서 운영 중인 숙소·사택

* 「지방이전 공공기관 이주직원용 숙소·사택 운영 기준」(‘21.12., 국토부) 등

? 핵심업무와 무관하거나 부실한 출자회사 지분 정비

➊ 고유·핵심업무*와 무관하거나 출자목적을 달성한 회사의 지분

* 기관의 설립 근거 법령 또는 정관상의 명시적 기능을 기준으로 판단

➋ 투자손실 확대* 등 출자금 회수가 불투명한 회사의 지분

* 기준(안) : (완전자본잠식 or 투자손실이 50% 이상) & 최근 3년간 당기순손실 

※ 정비대상 제외 회사 : ①공공기관으로 지정된 출자회사,
②자회사(정규직 전환 자회사 등)
? 공공기관 청사 활용 강화 

□ 각 시설별 기준면적 등 초과시 축소, 유휴면적은 매각·임대 등 추진

➊ (업무시설) 1인당 업무면적*을 기준(56.53m2) 이하로 축소하고 
유휴면적은 매각 또는 임대 추진

* 1인당 업무면적 = 업무시설 연면적(공용면적 포함) ÷ 상시근로자수

➋ (옥외·부대시설) 업무수행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불요
불급한 시설(예: 축구장, 수영장 등)도 매각·임대·민간개방 추진

➌ (임원 사무실) 기관장은 차관급 규모(99m2) 이하, 상임감사 및 상임이사 등 임원진은 국가공무원 1급 규모(50m2) 이하로 축소

 정부청사관리규정(행안부)

- 정부청사 사무실 면적(㎡) : 차관급(99), 1급(50) 등 

□ 청사 소재지에 따른 맞춤형 자산가치 활용도 제고 방안 강구

➊ (혁신도시 이전기관) 업무시설 등 자체 정비를 통해 유휴공간을 지역 중소기업 등 민간에 적극 제공하는 방안 강구

➋ (수도권 잔류기관) 자산가치가 높은 청사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매각 등 다각적인 활용도 제고 방안 마련

➌ (수도권 지사) 사용면적 비율, 자산가치 등을 고려하여 매각 등 활용도 제고 

- 특히, 부채비율이 높은 기관은 재무적 관점에서 더욱 엄격한 청사 활용 방안 마련
5 (복리후생 점검·조정) 국민 눈높이 비해 과도한 수준 정비

? 추진방향 : 국가공무원 지원 수준을 감안한 합리적 조정

□ 국가공무원에 비해 과도한 수준의 복리후생 및 복무제도를 지양하고, 지원내용을 합리적으로 조정

➊ (국가시책 등 관련 제도 변경) 제도 변경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지속 운영 중인 복리후생 항목 폐지

- 고교 무상교육에 따른 교육비, 영유아 무상보육에 따른 보육비 등

➋ (감사원 등 외부 지적사항) 유사사례 정비

- 해외파견(영어권) 자녀 학자금, 사택 관리비, 법정퇴직금外 가산 등

➌ (과도한 복리후생) 혁신지침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지원조건 축소, 국가공무원 비인정 항목은 점검·조정

- 사내대출, 선택적 복지비外 의료비 지원, 경조사비 등

? 조치계획 :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마련 및 공시 강화 

➊ 개별 공공기관이 복리후생 운영현황을 자율점검할 수 있도록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마련 → 외부점검단이 사후 확인

※ 복리후생 정비 계획 제출 및 추진실적 보고는 동 가이드라인 일정에 따름
다만,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및 점검 절차”는 추후 별도 배포

➋ 복리후생비 항목별 지출 금액* 외,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및 관련 지침 위반 등 점검 결과도 알리오에 공시

* 현재 기관별 총액, 13개 세부항목별 총액 및 1인당 비용, 지원조건 등 공시

➌ 점검 결과를 경영평가 등에 엄격히 반영
Ⅳ. 추진체계 및 일정

1 추진 체계 

【공공기관】

□ 부기관장을 팀장으로 하는 「기관별 혁신 T/F」를 구성하여
기능, 조직·인력 등 5대 분야 효율화를 위한 혁신계획 수립

【주무부처】

□ 주무부처별 담당 1급(예: 기조실장) 등을 팀장으로 하는 「산하기관 혁신 T/F」를 구성하여 소관 산하기관의 혁신계획을 점검·조정 

【기재부】

□ 기재부 내 「공공기관 혁신 T/F」를 구성하여 공공기관의 혁신계획을 점검·협의하고 향후 추진실적 점검

< 공공기관 혁신 T/F 구성(안) >
(신설) 공공기관 혁신 T/F 보고 공공기관운영위

▪팀장 : 재정관리관 ▪위원장 : 기재부 장관
▪민간전문가, 기재부(공공국, 예산실) 참여

□ 공공기관 혁신계획은 공운위 의결로 확정

< 공공기관·부처의 적극적 참여를 위한 인센티브 >

➊ (기관장 경영계약) 혁신계획 내용을 반영하여 수정

➋ (공공기관 경영평가) 별도 평가지표 신설

- (‘22년도) 기관이 제출한 ’혁신계획의 적정성‘을 평가 

- (‘23년도 이후) 혁신계획의 ’이행노력과 성과‘를 평가

➌ (정부부처 평가) 주무부처가 기재부로 제출한 기관별 혁신계획의
적정성을 평가하여 정부업무평가*에 반영

* (現) 주요정책 65, 규제혁신 10, 정부혁신 10, 정책소통 15, 적극행정(가점) 3 → 총100점

➍ (초과현원 인정) 기능조정 등 혁신계획에 따라 발생하는 초과현원에
대해서는 총인건비 산정시 제외

➎ (기타) 우수기관에 대한 추가 인센티브 검토
2 추진 일정

?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 마련·배포(기재부→부처·기관) (7월 4주)

? 각 기관 및 부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직·인력·기능 등을 분석하고 기관별 혁신계획을 수립 (~8월말)

ㅇ 기관별 혁신계획 수립 및 제출(공공기관→주무부처) : 8월

ㅇ 각 주무부처에서 검토 및 협의 : 8월 

ㅇ 기관별 혁신계획 기재부 제출(주무부처→기재부) : 8월말*

* 모든 기관은 예외 없이 혁신계획을 8월말까지 제출하여야 하고,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기재부 협의 하에 10일 범위 내 보완하여 제출 

? 「공공기관 혁신 T/F」에서 기관별 혁신계획 검토 및 조정 (~10월)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기관별 혁신계획을 순차적으로 확정 (10~12월) 

? 공공기관과 주무부처의 충실한 자체 혁신계획 수립 및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평가 등 인센티브 검토 (~11월)

? 분기별 추진실적 점검 + 반기별 공운위에 추진실적 보고 (내년)

< 기능조정 및 효율화 프로세스 >
기관별 기관별 ⇨ T/F 혁신계획 ⇨ 공운위 ⇨ 확정·추진 ⇨ 점검
자체혁신 혁신계획 수립 검토·조정 의결
(~8월말) (~10월) (10~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