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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 발표

하이거 2022. 8. 27. 12:47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발표

담당부서 소상공인정책과 등록일 2022.08.25.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 발표
- 우리동네 소상공인을 성장하는 혁신기업가로 -

□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회복과 도약을 위해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 마련, 8.25일 대통령 주재 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

□ 단기적으로는 ‘코로나19・3고(高) 충격 긴급대응계획(플랜)’을 추진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

□ 중장기적으로는 소상공인・자영업 생태계의 구조적 체질변화를 위해 기업가정신・시장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이 늘어날 수 있는 여건 조성

 ◦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로 ➊지능형(스마트)・디지털 기반 경영혁신, ➋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➌행복한 지역(로컬)상권 조성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8월 25일(목) 대통령 주재 ‘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자영업자는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이지만, 지난 2년간 지속되어온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으며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새정부는 「코로나19 비상대응 100일 이행안(로드맵)」을 수립(’22.4)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회복과 도약을 국정과제 1번으로 제시했으며 긴급한 회복지원을 위해 손실보전금 등 약 26조원*을 지원하였다.

    * 손실보전금 23조원, 손실보상 1.5조원, 대환・신규대출 및 새출발기금 1.7조원, 긴급상담(컨설팅)・재도전장려금 및 지능형(스마트)・온라인 지원 0.1조원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자 부채가 늘어나는 와중에 3고(高) 위기가 닥쳤고, 과밀경쟁과 같은 구조적 문제도 여전한 상황이다.

게다가 디지털 전환 가속화, 20~30대 도전형 창업증가, 로코노미・경험소비로의 소비경향(트렌드) 변화 등 경영환경도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 로코노미 : 로컬(Local)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 거대 상권보다 동네소비 생활이 활성화

이에 새정부는 대국민 의견, 업계 현장의견, 민간 전문가의 정책제언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이번 대책을 수립했다.

    * 중기부-행안부 공동 대국민 ‘소상공인 살리기 열린소통공개토론회(포럼)’(5.25), 소상공인 정책나눔협의회(6.14)’, 소상공인 분야 기업위험(리스크) 대응 티에프(TF)(7.14) 등 간담회 20여회 개최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단기) ‘코로나19・3고(高) 충격 긴급대응계획(플랜)’ 추진

단기적으로는 ‘코로나19・3고(高) 충격 긴급대응계획(플랜)’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상공인들의 빠른 재기를 위해 ‘폐업-채무조정-재도전 종합 묶음(패키지)’를 마련<확대>하고,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공제)’ 가입자를 2027년까지 250만명으로 늘리면서 공제의 복지혜택을 강화<확대>해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보강한다.

최근 고금리로 인한 부담을 완화하는 차원에서 약 58조원 규모의 신규・대환대출을 착실히 공급하고, 전국적인 소비축제를 매년 5회 이상 집중 추진<확대>해 소상공인 매출상승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7일간의 동행축제(9월),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 및 우수시장 박람회(8~9월),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 크리스마스 마켓(12월) 등

➋ (중장기) 지능형(스마트)・디지털 기반 소상공인 경영혁신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가정신과 시장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이 늘어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소상공인・자영업 생태계의 구조적 체질변화를 추진해나간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디지털 전환흐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이에 발맞춰 혁신할 수 있도록 지능형(스마트)・디지털 기반(인프라)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실시간 매출과 같이 분산된 상권정보를 빅데이터화 하는 ‘전국 상권 빅데이터 체제(플랫폼)’를 구축<확대>해, 소상공인에게는 유용한 창업・경영 정보를 제공하고 민간기업에게는 데이터를 개방하여 새로운 사업기회가 창출되도록 한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점포의 디지털 기반(인프라)을 개선하는 지능형(스마트)상점, 지능형(스마트)공방, 지능형(스마트)시장은 5년간 7만개를 보급하고, 온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매출을 일으키는 ‘전자상거래(e커머스) 소상공인’도 2027년까지 매년 10만명씩 양성할 계획<확대>이다.

➌ (중장기)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또한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여 유망 소상공인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이후에는 ‘우리동네 인기(스타)벤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고용을 늘렸다가 소상공인 지원대상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많다는 현장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소상공인이 성장을 회피하지 않고 고용창출에 적극 나서도록 그간 매출액과 근로자 수에 따라 판단하던 소상공인 기준을 매출액 단일기준으로 개편<신규>한다.

여기에 더해 준비된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형 교육훈련을 매년 2만명 수준으로 대거 확충하고, 이중 유망 소상공인을 선별하여 집중지원<확대>하며, 대중투자(크라우드 펀딩)・민간투자 연결(매칭)융자 등 소상공인에게 적합한 투자모형(모델)도 확산<신규>해 나갈 계획이다.

➍ (중장기) 민간 협업을 통한 행복한 지역(로컬)상권 조성

마지막으로, 소상공인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들이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상권에 문화와 이야기를 입히는 ‘지역(로컬)상권 브랜딩’을 함께 지원<신규>한다.
상인들의 성장을 돕고 상권공간을 매력적으로 재구성하는 상권기획자*, 상권발전기금 제도를 도입<신규>해 민간혁신가와 자본이 지역상권에 유입되도록 유도한다.

    * (역할・의무) 상권발전방안 기획, 상인조직 대상 자문 및 상권발전기금 운영 대행, 상가 등 공간 재구성, 유망 소상공인 보육, 적정 임차료 및 장기임대 제공 등

소상공인・혁신가・주민들이 참여하여 상권활성화를 추진하는 읍면동 단위 ‘동네상권발전소’와 ‘동네단위 유통망’, ‘전국중소유통물류시스템’과 같이 지역 소상공인 제품을 동네에서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지역(로컬)유통 기반(인프라)도 구축<신규>해 나갈 계획이다.

중기부 이영 장관은 “그동안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생계형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새정부는 이를 바꾸고자 한다”며,

“우리동네 소상공인이 국민들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혁신기업가로 거듭나고, 궁극적으로는 벤처・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는 씨앗이 되도록 3년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 브리핑 사진은 9시 30분경 배포 예정입니다. 취재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 인포그래픽


제6차 비상경제 민생회의






위기 대응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






2022. 8.












관 계 부 처 합 동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 요약

Ⅰ 수립배경 및 경과

□ 소상공인・자영업자는 국가경제의 저변을 지탱하는 중요한 주체이나, 
최근 매출감소, 부채증가 등 경영난 직면

* ’20 소상공인 실태조사(중기부) : 사업체당 연평균 매출,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감소
(4.5%↓, 43.1%↓), 총부채는 상승(19.3%↑)

□ 이에 새정부는 ‘코로나19 비상대응 100일 로드맵’을 수립(’22.4)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회복과 도약을 국정과제 1번으로 제시(’22.5)

◦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전문가 
분석과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금번 대책을 수립

* 중기부-행안부 공동 대국민 ‘소상공인 살리기 열린소통포럼’ 개최(’22.5), 
업계 및 전문가 의견청취・현장방문 등 20여회(’22.5~8) 등

Ⅱ 최근 소상공인 경영환경 진단
◇ 소상공인의 온전한 회복과 구조적 체질변화를 이루어내는 데에는 
아직 미흡한 가운데, 새로운 도전에 직면

? (위기 중첩)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영업자 부채규모가 지속 상승
하는 와중에 3高(금리・물가・환율) 위기 등장

* 자영업자 대출잔액(조원, 한은) : (‘17) 549.2 → (’19) 684.9 → (’21) 909.2 → (’22.3) 960.7

<미국 및 한국 기준금리(%)> <곡물가격・농업지수 추이(전년동월대비, %)>


◦ 거리두기 전면해제(’22.4.18)에 따라 내수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일시 
반등했으나, 소비심리 위축과 함께 다시 하락세 전환

* 소비자 심리지수(한은) : (’22.2) 103.1 → (’22.4) 103.8 → (’22.6) 96.4 → (’22.7) 86.0

** 소상공인 체감 BSI(소진공) : (’22.2) 37.5 → (’22.4) 76.4 → (’22.6) 65.3 → (’22.7) 53.8 
소상공인 전망 BSI(소진공) : (’22.3) 83.3 → (’22.5) 101.0 → (’22.7) 74.6 → (’22.8) 70.0 
? (디지털 전환 가속화)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고 AI・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이 경영과 접목되고 있으나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대응은 부족

* 소매판매액中 온라인 비중(통계청) : (’17) 16.4% → (‘19) 21.4% → (‘21) 27.5% → (‘22.6) 26.5%

◦ 디지털화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으나 활용은 상대적으로 저조하며, 
스마트오더 등 비용이 저렴하고 접근이 쉬운 분야 위주로 도입

* ‘21 소상공인 디지털 실태조사(소진공) : (수요) 65.3%(35.6%p↑), (실행) 18.4%(3.0%p↑)

? (과밀속 도전형 창업 증가) 소상공인 과밀경쟁은 지속적으로 완화
되고 있으나 아직은 주요 선진국 대비 높은 수준

* 자영업 비중(OECD, 통계청) : (‘01) 28.1% → (‘21) 23.9% / OECD 중 5위(잠정치) 

◦ (창업)40~50대 생계형 창업보다 20~30대 기회도전형 창업이 증가 추세, 
다만 준비기간이 짧거나 창업전략이 부실한 경우 성장정체 우려

<소상공인 연령별 현황(중기부, 통계청)> <연령별 기회형 창업 비중(통계청 재가공)>


◦ (폐업)자영업 진입 후 퇴장하고 싶어도 영업을 이어가는 경우 다수

* 자영업 1년 이상 유지비중이 대체로 90%를 넘으며 연령과 함께 증가(‘20.12, KDI)

? (소비트렌드 변화) 소비방식이 경험・가치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오프라인 매장의 역할(구매→체험)이 바뀌고 로코노미 현상 등장

* 로코노미 : Local과 Economy의 합성어, 거대 상권보다 동네소비 생활이 활성화

** ‘19~22년 신한카드 가맹점 상호명 분석 결과 지역명이 들어간 점포가 증가
(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

◦ 이러한 소비트렌드를 감안한 새로운 성장모델 고민 필요

<‘로컬브랜드’ 성장모델>


◇ (앵커스토어) 지역의 차별화된 생산‧소비 가치에 집중, 지역을 견인하는 거점브랜드로 성장(예 : 성심당, 칠성조선소, 백년가게 등)

◇ (전국/글로컬) 다수의 생산‧판매 거점 등을 활용, 전국‧글로벌로 영역을 확장하여 기업형 브랜드로 성장(예 : 제주맥주, 테라로사, 지평막걸리)
Ⅲ 정책비전 및 추진전략




추진 전략 ◇ (단기) 긴급대응플랜을 통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

◇ (중장기) 기업가정신・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로컬상권 육성

◇ (정책기조) 현상유지・보호, 정부 주도 직접지원
⇒ 성장지향・육성, 민간 주도 인프라 조성

세부 코로나19・3高 충격 스마트・디지털 기반
추진 과제 긴급대응플랜 추진 소상공인 경영혁신

-선제적・종합적 재기지원 -빅데이터 기반 창업·경영 정보 제공,
데이터 활용 신사업 창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스마트상점・공방 보급 및 고도화
-저금리 대출 등 경영부담 완화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상생촉진
-소비진작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
성장을 추구하는  민간 협업을 통한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행복한 로컬상권 조성

-소상공인 기준을 매출액으로 단일화 -로컬브랜딩 및 골목산업화 추진

-준비된 창업을 위한 교육・훈련 강화, -민간혁신가·자본 유입을 위한
생계형 창업자는 재취업 유도 상권기획자, 상권발전기금 도입

-유망 소상공인 스케일업 촉진 -동네상권발전소, 로컬유통망 등
로컬상권 혁신 인프라 구축
Ⅳ 세부 추진방안

1) (전략1) 코로나19・3高 충격 긴급대응플랜 추진

? (선제적・종합적 재기지원) 소상공인의 빠른 재기를 위해 유관기관간 
분산된 폐업-채무조정-재도전 지원을 통합 패키지화(’22.10~)

◦ 폐업자 대상 철거비지원, 심리치유・컨설팅, 법률자문 대폭 확대

* 철거비 한도 3.3㎡당 8→13만원, 컨설팅 8,000 → 12,000건, 법률자문 1,000 → 1,500건

◦ ’22.9월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 종료 후 30조원 규모 ‘소상공인・
자영업자 새출발기금’ 시행 및 연착륙 지원

◦ 유관기관 합동 재기지원 협의체 구성, 재기지원 패스트트랙 확대

* 패스트트랙 연계사업(예시) : 희망리턴패키지, 소상공인 경영교육・컨설팅, 정책자금,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온라인 판로 지원 등

?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공제) 가입자
확대*・복지지원 강화**를 통해 경영위험으로부터 생활안정 제공(’23~)

* ’21년말 누적가입자 220.4만명, 재적 154.2만명 → ’27년 재적 250만명 달성 추진

** 복지사업 근거 마련(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적금・융자 등 금융사업, 경영지원, 복지사업 확대

◦ 폭우 등 재해에 사전진단・대비하고 피해발생시 즉시 복구가 이루어
지도록 매뉴얼 마련・원스톱 이동지원센터 운영(’22.8~, 중기부)

? (저금리대출 등 경영부담 완화) 신규・대환자금 약 58조원 공급,
기존 초저금리 대출 한도(1천만원 → 2~3천만원) 및 대상확대*(~’22)

* (희망대출플러스) 방역지원금 수령 소상공인 → 손실보전금 수령 소상공인 추가

◦ 소상공인 대상 침익적 처분 유예기간 도입, 감경기준 정비 등 추진(’23)

* (예시)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제재시 영업자의 규모 및 영세성 등을 고려한 
감경사유 추가, 최대 감경기준 삭제 또는 범위확대 등

? (대규모 소비축제 개최) 비대면 위주로 개최된 소비행사를 대면 
전환하고 年 5회 이상 개최, 전국적 소비 분위기 확산(’22.8~)

* 7일간의 동행축제(9월),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 및 우수시장 박람회(8~9월),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 크리스마스 마켓(12월) 등
2) (전략2) 스마트・디지털 기반 소상공인 경영혁신

? (빅데이터 기반 정보 제공・신사업 창출) 실시간 매출 등 분산된 
상권정보를 빅데이터화하는 ‘전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23~)

◦ 이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에게 앱을 통해 유용한 창업·경영 정보를 
제공하고, 구축된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여 신사업 창출

? (스마트·온라인 진출 지원) 소상공인 스마트기술 도입 로드맵을 제시*
하고 소상공인-디지털 기획자 매칭을 통해 전략기획 지원(’23~)

* (예시) 식당 : 테이블오더(또는 키오스크) + 서빙로봇 + AI고객관리서비스 등

◦ ’27년까지 스마트상점・공방 7만개 보급 및 ‘e커머스 소상공인’ 매년
10만명 양성, 스마트화 수준에 따라 차등지원・스마트공장 연계(’22.8~) 

? (전통시장 디지털화) 배송인프라 구축 등 온라인 매출 증대 유도,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도입・스마트결제 인프라 구축 지원(22.8~)

3) (전략3)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 (확인기준 개편) 소상공인이 성장을 회피하지 않고 고용창출에 적극
나서도록 소상공인 기준*을 매출액으로 단일화(~’23, 소상공인기본법 개정)

* (매출액) 소기업 기준과 동일 (업종별로 연 평균매출액 10억원~120억원)
(상시근로자)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 : 10명 미만 / 기타 업종 : 5명 미만

? (혁신창업 교육) 준비된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학·선배기업·
액셀러레이터 등을 활용한 현장형 교육훈련 실시(’23~)

? (소상공인 스케일업) 소상공인 정책을 보호에서 육성으로 전환, 
체계적인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시스템 마련(’23~)

◦ 단계별 경쟁・피칭 방식으로 유망 소상공인을 선별, 융합 팀빌딩・
사업화・자금 등 집중지원, IP출원・보호・활용 등 IP브랜딩 지원

◦ 크라우드펀딩, 민간투자자 매칭융자 등 소상공인에 적합한 방식의 
투자모델 도입 추진
4) (전략4) 민간 협업을 통한 행복한 로컬상권 조성

? (로컬브랜딩・골목산업화 추진) 로컬 크리에이터가 로컬브랜드로 
더 빠르게 성장하고, 상권발전을 견인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23~)

◦ 사람들의 방문・구매・투자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동네상권에 
문화와 이야기를 입히는 로컬상권 브랜딩 지원

* 예시 : 인천 개항로 프로젝트, 강릉 커피거리, 양양 서피비치, 대전 성심당스트리트 등

- 오프라인은 경험・체험소비가 일어나는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고, 온라인・유통물류 인프라와 연계하여 지역 제품의 전국확산 추진

◦ 지역가치 창업가 ‘로컬크리에이터’의 ‘로컬브랜드’ 도약*을 촉진하고 
이와 밀접한 소규모 제조업 등을 육성하여 ‘골목길 벤처밸리’ 조성

* (예비・창업) 사업화자금 1~3천만원 → (도약) 최대 1억원 추가지원, 전국유통, 
투융자유치, 선배기업 협업 등

** (강릉 사례) 테라로사, 보헤미안 등 커피문화 확산 → 커피 재배, 커피거리축제‧
스테이 등 연관산업 결합 → 커피가공 및 커피찌꺼기 업사이클링 제조업 확장

? (상권기획자·상권발전기금 도입) 골목상권 공간 재구성, 소상공인 
보육 등을 전문기획하여 상권발전을 도모하는 상권기획자* 도입(’23)

* (역할・의무) 상권발전방안 기획, 상인조직 대상 자문 및 상권발전기금 운영 대행, 상가 등 공간 재구성, 유망 소상공인 보육, 적정 임차료/장기임대 등

◦ 상권 주체들이 상권발전사업* 재원조달을 위해 자율적으로 상권
발전기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제도 신설 검토(’23)

* 사업 예시 : 빈점포매입・장기임대, 지역 앵커스토어 육성, 자체 유통물류망 구축 등

? (로컬상권 혁신 인프라 구축) 읍면동 단위로 소상공인·혁신가·주민 
등이 참여, 상권 활성화를 추진하는 동네상권발전소 조성 추진(’23~)

* (민간・기초지자체)소규모 상권활성화 사업 기획·추진, (정부)사업비 지원, 유휴시설 제공

◦ 골목상권 도소매 자영업자의 성장을 위해 로컬상권 유통 인프라 3축* 혁신 및 온라인・디지털 기반 중소유통 풀필먼트 보급・확산

* ➊디지털통합물류시스템-➋허브형 중소유통물류센터-➌동네단위 유통망


Ⅰ. 수립배경 및 경과

□ (중요성) 소상공인・자영업자는 기업성장 사다리의 출발점이자 
일자리 안전망으로서 국가경제의 저변을 지탱하는 중요한 주체

◦ 소상공인은 684만개사로 전체 기업의 94%, 종사자의 44%(946만명), 
매출액의 17%(969조원) 차지(’20년 기준, 중기부・통계청)

◦ 자영업자는 571만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20% 수준(’22.6월 기준, 통계청)

□ (현황) 그러나 최근 매출감소, 부채
증가 등 경영난을 겪으며 영세성 심화 <자영업자 현황(천명, 통계청)>

* ’20 소상공인 실태조사(중기부) : 사업체당 
연평균 매출,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감소
(4.5%↓, 43.1%↓), 총부채는 상승(19.3%↑)

◦ 저소득 자영업자가 증가*하고 근로자와의 소득격차가 확대**됨에
따라 적절한 정책대응이 필요한 상황

* ’19년 대비 ’21년 자영업자 가구 중 저소득층이 증가(2.9만, 1.3%p↑)하고 고소득층
(3.3만, 0.8%p↓)과 중산층(5.4만, 0.5%p↓)은 감소(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재가공)

** 근로자-자영업자 월평균 소득격차(통계청 재가공) : (‘19) 531천원 → (‘21) 694천원

□ (경과) 이에 새정부는 ‘코로나19 비상대응 100일 로드맵’을 수립(’22.4)
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회복과 도약을 국정과제 1번으로 제시(’22.5)

◦ 국정과제의 주요 내용은 온전한 손실보상, 맞춤형 금융지원, 경영부담 완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디지털 전환, 민간 주도 상권활력 회복

◦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전문가 
분석과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금번 대책을 수립

* 중기부-행안부 공동 대국민 ‘소상공인 살리기 열린소통포럼’ 개최(’22.5), 
업계 및 전문가 의견청취・현장방문 20여회(’22.5~8) 등

⇒일상회복에 발맞춰 소상공인・자영업자가 기업생태계의 당당한 
일원으로 다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총력 지원
Ⅱ. 소상공인 경영환경 및 대응방향

1) 코로나19 충격에 이은 3高 위기

□ (코로나19 충격) 지난 2년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조치로 음식・
서비스 등 대면 업종의 매출이 감소하고 부채 급증

<업종별 생산지수(통계청)> <자영업자 대출잔액(한국은행)>


□ (3高 위기) 기준금리 인상, 원자재 가격 급등 및 환율 불안에 따른 
물가 상승으로 소비심리 위축・수익성 악화 등 우려

<미국 및 한국 기준금리(%)> <곡물가격・농업지수 추이(전년동월대비, %)>


◦ 거리두기 전면해제(’22.4.18)로 내수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일시 
반등했으나, 소비심리 위축과 함께 다시 하락세 전환

* 소비자 심리지수(한은) : (’22.2) 103.1 → (’22.4) 103.8 → (’22.6) 96.4 → (’22.7) 86.0

** 소상공인 체감 BSI(소진공) : (’22.2) 37.5 → (’22.4) 76.4 → (’22.6) 65.3 → (’22.7) 53.8 
소상공인 전망 BSI(소진공) : (’22.3) 83.3 → (’22.5) 101.0 → (’22.7) 74.6 → (’22.8) 70.0 

⇒(대응방향) 선제적 재기지원・채무조정과 저리대출・전국적 소비축제 등을 추진하여 소상공인 경영지표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
2) 디지털 전환 가속

□ (스마트・온라인 확산)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고 AI・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이 경영과 접목되고 있으나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대응은 부족

* 소매판매액中 온라인 비중(통계청) : (’17) 16.4% → (‘19) 21.4% → (‘21) 27.5% → (‘22.6) 26.5%

◦ 디지털화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으나 활용은 상대적으로 저조하며, 
스마트오더 등 비용이 저렴하고 접근이 쉬운 분야 위주로 도입

* ‘21 소상공인 디지털 실태조사(소진공) : (수요) 65.3%(35.6%p↑), (실행) 18.4%(3.0%p↑)

□ (상생이슈 부각) 온라인 플랫폼 입점・이용이 늘어나면서 플랫폼・
입점업체간 상생의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강조

* ‘21 온라인 플랫폼 실태조사(중기부) : 플랫폼 이용업체 중 74%가 매출액의 절반 
이상이 플랫폼을 통해 발생, 플랫폼 없이는 영업 곤란 59%

◦ 벤처·스타트업이 성장하면서 소상공인도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모델 발굴 필요

⇒(대응방향) 스마트·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여 소상공인의 경영
혁신을 지원하고 벤처·스타트업-소상공인 상생협력 확산

3) 과밀경쟁 속 도전형 창업 증가

□ (여전한 과밀경쟁) 소상공인 과밀경쟁은 지속적으로 완화되고 있는 
추세이나 아직은 주요 선진국 대비 높은 수준

* 자영업 비중(OECD, 통계청) : (‘01) 28.1% → (‘21) 23.9% / OECD 중 5위(잠정치) 

◦ 자영업 진입 후 퇴장하고 싶어도 영업을 이어가는 경우 다수

* 자영업 1년 이상 유지비중이 대체로 90%를 넘으며 연령과 함께 증가(‘20.12, KDI)

□ (도전형 창업 증가) 40~50대 생계형 창업보다는 20~30대의 기회
도전형 창업이 증가하는 추세
<소상공인 연령별 현황(중기부, 통계청)> <연령별 기회형 창업 비중(통계청 재가공)>


◦ 다만 준비기간이 짧거나 창업전략이 부실한 경우 성장이 정체될 우려

⇒(대응방향) 준비된 창업과 재취업 지원을 통해 과밀을 줄여나가고,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시스템 구축

4) 경험소비・로코노미 등 소비트렌드 변화

□ (소비트렌드 변화) 소비방식이 경험・가치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오프
라인 매장의 역할이 구매에서 체험으로 변화

* 예 : 온라인에서 체험하지 못하는 경험욕구를 채워주는 경험소비, 자신에게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것을 소비하는 디깅소비, ESG를 고려하는 가치소비 등

□ (로코노미 등장) 지역의 창의적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로컬브랜드’로 
성장하고, 이들이 집적된 동네상권이 활성화되는 성공사례 부각

* 로코노미(Local+Economy) : 거대 상권보다 동네소비 생활이 활성화되는 현상

** ‘19~22년 신한카드 가맹점 상호명 중 지역명이 들어간 점포가 증가(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
<‘로컬브랜드’ 성장모델>


◇ (앵커스토어) 지역의 차별화된 생산‧소비 가치에 집중, 지역을 견인하는 거점브랜드로 성장
(예 : 성심당, 칠성조선소, 백년가게 등)

◇ (전국/글로컬) 다수의 생산‧판매 거점 등을 활용, 전국‧글로벌로 영역을 확장하여 기업형 브랜드로 성장(예 : 제주맥주, 테라로사, 지평막걸리)

◦ 다만 이러한 자연발생적인 사례들은 빠르고 충실하게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다시 쇠퇴하는 경우도 발생

⇒(대응방향) 로컬브랜드 성공사례를 가속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골목상권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Ⅲ. 정책비전 및 추진전략




추진 전략 ◇ (단기) 긴급대응플랜을 통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

◇ (중장기) 기업가정신・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로컬상권 육성

◇ (정책기조) 현상유지・보호, 정부 주도 직접지원
⇒ 성장지향・육성, 민간 주도 인프라 조성

세부 코로나19・3高 충격 스마트・디지털 기반
추진 과제 긴급대응플랜 추진 소상공인 경영혁신

-선제적・종합적 재기지원 -빅데이터 기반 창업·경영 정보 제공,
데이터 활용 신사업 창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스마트상점・공방 보급 및 고도화
-저금리 대출 등 경영부담 완화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상생촉진
-소비진작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
성장을 추구하는  민간 협업을 통한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행복한 로컬상권 조성

-소상공인 기준을 매출액으로 단일화 -로컬브랜딩 및 골목산업화 추진

-준비된 창업을 위한 교육・훈련 강화, -민간혁신가·자본 유입을 위한
생계형 창업자는 재취업 유도 상권기획자, 상권발전기금 도입

-유망 소상공인 스케일업 촉진 -동네상권발전소, 로컬유통망 등
로컬상권 혁신 인프라 구축
Ⅳ. 세부 추진방안

전략1 코로나19・3高 충격 긴급대응플랜 추진

◇ 코로나19 및 3高 충격 대응을 위해 재기지원・채무조정・안전망 확충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비용경감・매출증대 병행

1) 선제적・종합적 재기지원
재기지원 단계

① 선제적 폐업예방 ② 안전한 폐업 ③ 신속한 채무조정 ④ 재도전
위기업체 모니터링 점포철거비 지원확대  소상공인・자영업자 재기지원 패스트트랙
·경영개선 자금 심리치유 강화 새출발기금 성공멘토링
법적 안정성 제고 각종 자금 지원

사업을 접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도 높은 폐업비용(’21년 평균 1,699만원), 기존 부채 상환부담, 폐업자 대출 제한으로 재도전이 불가능하여 연명하는 경우가 다수

□ (선제적 폐업예방) 정부・민간데이터*를 결합 분석하여 폐업 소상공인 
통계 인프라를 구축하고 위기업체 모니터링(’22.10~, 중기부)

* 재난지원금·손실보상 DB(중기부), 폐업 개인사업자 DB(국세청), 기업통계등록부
(통계청), 카드데이터(카드가맹사업자) 등

◦ 위기업체에는 전문가의 객관적 진단을 토대로 개선전략 수립과 
경영개선자금(2천만원)을 연계, 조기 위기탈출 지원(’22. 1,200명)

□ (안전한 폐업) 철거비 지원, 심리치유・컨설팅, 법률자문 등을 대폭 
확대하여 폐업시 재무적・심리적・법적부담 최소화(’23, 중기부)

◦ 영세 소상공인의 폐업부담 완화를 위해 점포철거비 지원단가 상향

* 3.3㎡당 8→13만원(총 250만원 한도) [예: 면적 66㎡의 경우 160만원 → 250만원]

◦ 사업정리 컨설팅*을 확대(8,000 → 12,000건)하고 폐업트라우마 극복, 
자신감 회복, 재기마인드 함양 등 심리치유도 추가 지원

* 폐업신고, 세무, 부동산, 집기시설 처분, 사업장 양수도 등 행정절차 상담 위주

◦ 폐업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법적분쟁으로부터 권리와 재산을 보호하는 법률자문 서비스 확대(1,000→ 1,500건)

* 임대차, 신용, 노무, 프랜차이즈, 세무, 금융 등 1:1 변호사 매칭 상담 지원

□ (신속한 채무조정) ’22.9월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 종료 후 30조원 규모 ‘(가칭)새출발기금’ 시행(’22.9월말부터 1년간, 최대 3년 운영, 금융위)

◦ 기존 채무조정 프로그램 등과 달리 신용 外 담보·보증대출, 연체 
미발생 부실우려 채권까지 종합적·선제적 지원

◦ 채무조정 신청시 추심중단, 장기분할상환(예:10~20년) 방식 상환
일정 변경, 대출금리 감면, 원금조정* 등 실시

* 재산 초과 부실 신용채무에 한해 60~80% 원금조정(취약계층 최대 90%)

□ (재기지원 종합 패키지) 빠른 재기를 위해 유관기관간 분산된 폐업-
채무조정-재도전 지원을 통합 패키지화(’22.10~, 중기부・금융위)

◦ 유관기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폐업 또는 채무조정자에 대해 상호 정보공유・재기지원 패스트트랙 확대

* 패스트트랙 연계기관 : 소진공-신복위-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 캠코, 지역신보 등 추가

** 패스트트랙 연계사업(예시) : 희망리턴패키지, 소상공인 경영교육・컨설팅, 정책자금,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온라인 판로 지원 등

◦ 성공적인 재기를 위해 선배기업의 노하우를 배우는 ‘성공멘토링’을 지원(’22.下, 500명)하고, 각종 자금도 연계

- 파산・회생 등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재창업자 전용보증 1조원 신설, 브릿지 보증 대상확대*

* ‘보증만기가 6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폐업자의 보증만기시 개인보증 전환 → 
모든 폐업자 보증만기시 개인보증 전환(보증만기 6개월 이내 도래 조건 삭제)

- 교육・멘토링을 마친 유망분야 재창업자에 사업화자금 2천만원 지원
2)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이 다시 오더라도 미리 자영업자에 대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대규모 정부지원 없이도 헤쳐나갈 필요

□ (노란우산공제 강화)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공제) 가입자 확대・
복지 강화를 통해 경영위험으로부터 생활안정 제공(’23, 중기부・기재부)

◦ (복지지원 강화) 복지사업 근거를 마련(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하고
적금・융자 등 금융사업, 경영지원사업, 복지사업 확대

* 경영지원사업 예시 : 경영・노무・법률컨설팅, 재기지원교육, 안전관리・손해배상 등
복지사업 예시 : 힐링센터, 관광·숙박 서비스, 문화·여가, 심리상담 등

◦ (특별해지사유 추가) 감염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부담완화를 위해 특별해지사유에 감염병 재난 포함(조특법 시행령 개정)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6조제1항제2호의 재난으로 15일 이상의 입원 치료가 
필요한 피해를 입은 경우 → 기타소득세(15%)가 아닌 퇴직소득세 부과

◦ (가입자 확대) 가입장려금 지원사업(~’22), 지자체 협력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노란우산공제 가입 유도

* ’21년말 누적가입자 220.4만명, 재적 154.2만명 → ’27년 재적 250만명 달성 추진

□ (고용보험 가입지원 확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대상을 1인 
소상공인에서 모든 소상공인으로 개선(’22.8, 소상공인법 시행령 개정)

□ (재해대응) 전통시장·상점가에서 폭우 등 재해에 사전진단・대비하고 
피해발생시 즉시 복구가 이뤄지도록 매뉴얼 마련(’22.8~, 중기부)

◦ 신속한 복구를 위한 원스톱 이동지원센터 설치・통합지원 체계 정비

<통합지원 주요내용>
①(피해복구) 시장당 긴급복구비 최대 1천만원 지원, 전자제품 수리, 인력협조, 지원사업 우대 등
②(금융지원) 상인당 정책자금 최대 2억원 지원, 노란우산공제 부금납부 6개월 유예
③(활력회복・재발방지) 공동마케팅, 안전점검, 풍수해보험 가입 유도(가점부여) 등

3) 저금리 대출 등 경영부담 완화

□ (맞춤형 자금지원) 이자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58조원 규모 신규・
대환자금을 공급하고 기존 초저금리 대출 개선(~’22, 중기부・금융위)

◦ 대환자금 8.7조원으로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고,
신규자금 49조원은 정상영업 회복 또는 재창업 수요에 활용

◦ 초저금리 대출・중저신용자 특례보증 지원대상* 확대, 초저금리 
대출의 경우 한도도 상향(1천만원 → 2~3천만원)

* (초저금리 대출) 방역지원금 수령 소상공인 → 손실보전금 수령 소상공인 추가
(중저신용자 특례보증) 방역지원금 수급 중저신용자 → 모든 중저신용자

□ (제재처분 정비) 일시적 등록기준 미달에 대한 처분 유예기간 도입, 감경기준 정비* 등 법령 개정을 통한 영업정상화 지원(’23, 법제처)

* (예시)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제재시 영업자의 규모 및 영세성 등을 고려한 
감경사유 추가, 최대 감경기준 삭제 또는 범위확대 등

□ (세금・공공요금 부담경감) 세액공제 확대, 세정지원 강화 등 소상
공인・자영업자의 세금・공공요금 부담 완화(기재부 등)

◦ 의제매입세액공제* 한도 10%p 상향, 기호식품 수입품・단순가공
식료품 부가세 한시면제(~’23), 식품원료 0% 할당관세 확대(~’22)

* 면세 재화인 농산물 매입시, 매입액의 일부를 부가가치세 납부시 공제

◦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국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납세담보 면제, 고용・산재보험료 납부유예 등 실시(~’22)

* (고용·산재보험료 납부유예 대상) ▴고용보험: 30인 미만 사업장, ▴산재보험: 30인 
미만 사업장, 1인 자영업자, 특고 사업장

□ (원료비 지원) 밀가루 가격 상승분 지원(정부 70%, 제분업계 20%),
원료매입・식자재 구매 융자 확대 및 적용금리 인하(~’22, 농림부)

* (지원한도) 업체당 최대 6억원(외식업)/50억원(가공업), (금리) 2.0~2.5% → 1.5~2.0%
□ (임대료 감면) 착한임대인 세액공제를 연장(’22→’23, 조특법 개정)하고, 소상공인에 국유재산 등 임대료 감면 6개월 연장(~’22, 기재부)

* (국유재산) 재산가액의 3→1% (공공기관 소유재산) 기존 임대료의 50%

4) 소비진작 분위기 조성을 통한 매출증대 유도

□ (대규모 소비축제) 비대면 위주로 개최된 소비행사를 대면 전환하고 
年 5회 이상 개최, 전국적 소비 분위기 확산(’22.8~, 중기부・산업부・농림부)

◦ 역대 최대규모(6,000개사+@)의 ‘7일간의 동행축제*’(9월), 전국민 쇼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 ‘크리스마스마켓’(12월) 개최

* 상생소비 캠페인, 최대 80% 각종 할인쿠폰 발행, 제로페이 5~10% 페이백 등

◦ 라이브커머스 특별판매전, 민간 온라인 쇼핑몰 전용기획전 개설,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8~9월) 등 온라인 행사도 병행 추진

◦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대상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한도・할인률 
우대(2→3(농축산)~4(수산)만원, 20→30%)


전통시장 특별전 7일간의 동행축제 크리스마스 마켓

□ (온누리상품권 할인) 추석 등 소비시즌 대상 1인당 온누리상품권
할인구매 한도 확대를 통해 전통시장・상점가 소비촉진(’22.9, 중기부)

구 분 개인별 월 할인구매 한도 할인율
기존 변경
지류형 상품권 50만원 70만원 5%
모바일 상품권 70만원 100만원 10%
카드형 상품권  신규 도입 100만원 10%
전략2 스마트・디지털 기반 소상공인 경영혁신

◇ 스마트·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여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혁신을 지원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디지털 전환 촉진

1) ‘전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한 정보 제공・신사업 창출


※ 디지털플랫폼정부 선도 프로젝트로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

□ (빅데이터 구축) 실시간 매출・상시근로자수 등 분산된 상권 정보를 
빅데이터화하기 위해 자료제공 법적근거 마련(’23, 소상공인법 개정)

* (현재)200만개 사업체, 11종 DB → (개선)600만개 이상 사업체, 20종 이상 DB

◦ 민간기업·플랫폼 등과 함께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협의체를 구성
하여 민간・공공DB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의사결정 투명성 제고

□ (대국민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상공인에게 앱을 통해 창업·
경영정보를 제공하고, 컨설팅·정책제언 등 쌍방향 소통(’23~, 중기부)


①수익, ②상권, ③입지, ④경쟁 분석 등 과밀분야 위기신호등

◦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경영 서비스・신규 비즈니스가 창출되도록 구축된 빅데이터의 민간개방 추진

* 예시 : 원천데이터를 지정장소에서 개방하여 직접 가공‧활용, 또는
민간이 원하는 다양한 2차 가공데이터를 정부가 생산‧제공 등
2) 스마트상점・공방 보급 및 고도화

□ (스마트 전략기획 지원) 업종별・고도화 단계별 적합한 스마트기술 
조합(모델)을 개발, 도입시 활용 가능한 로드맵으로 제시(’23~, 중기부)

* (예시) 식당 : 테이블오더(또는 키오스크) + 서빙로봇 + AI고객관리서비스 등

◦ 소상공인(상권)과 전문가(전문기관)를 매칭하여 수준진단 및 특성*에 
맞는 스마트기기 도입전략 수립 지원

* ①상권(대학가, 시장 등) 특성, 개별 매장의 ②매장‧매출 규모, ③업종, ④연령 등

□ (빅데이터 구축・지원) 스마트상점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
표준화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구축방안 검토(’23, 중기부)

◦ POS사, 공급기업 등과 함께 스마트상점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표준화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한 민관 공동 협의체 구성

◦ 구축된 빅데이터는 ‘전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과 연계하고, 
수요가 있는 공급기업 등 민간에 제공하여 신기술 개발 등 활용

□ (스마트상점·공방 확산) 스마트상점·공방 보급을 본격 추진(’21. 1.8만개 
→ ’27. 7만개)하고 도입성과가 우수한 기업에는 고도화 연계*(중기부)

* 스마트기술 추가도입, 스마트공장 구축시 가점 우대, 정책자금·판로지원 등

◦ 스마트공방 상호 간에 공동 활용이 가능한 솔루션 보급

* (예시) 1)자재관리, 수‧발주, 납품 등의 제조데이터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제조관리 시스템 구축, 2)공동활용 장비의 스마트화 등

□ (공급기술 고도화) ‘공급기업 피칭대회*’ 개최, 공급기업 평가기준**
강화 등 수요 기반의 검증된 스마트기술 발굴(~’23, 중기부)

* 수요자(소상공인)와 디지털 기획자 등이 함께 참여‧평가

** (예시) TIPS 선정 여부, VC 투자유치 여부, 벤처기업 인증 등 우수성 입증 반영

◦ 공급기업 육성을 위해 기술개발・실증(’23~’25. 100개 과제) 및 ‘스마트
기술 공급기업-VC’ 투자 매칭 IR 추진
3)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상생협력 촉진

소상공인들은 개별적으로 온라인에 진출할 여력이 없음, 자영업자들과 온라인 플랫폼간 상호 이익이 되도록 선도적으로 상생협력 사례를 만들 필요

□ (온라인 진출 지원) 민관 협업을 통해 온라인 역량강화・입점지원・
인프라구축 등 ‘e커머스 소상공인’ 年 10만명 양성(’22~’27, 중기부)
온라인 ◈ (교육) 온라인 판매 이러닝 교육, 대학을 활용한 실습 및 대면 교육
역량강화
◈ (상품성 개선) 상품성 진단, 소비자 선호조사, 디자인 개선 등 지원

◈ (전담셀러) 유통 전문가 매칭, 판매 기획, 홍보 등을 일괄 지원

◈ (홍보광고) 소상공인 제품 광고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지원
입점지원 ◈ TV홈쇼핑·온라인쇼핑몰·해외몰 입점, 라이브커머스 제작, O2O 
플랫폼(배달앱 등) 활용지원, 구독경제관 운영 등
인프라구축 ◈ 플래그십 스토어 등 스튜디오 및 촬영 장비, 교육장 등을 갖추고 소상공인이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오프라인 인프라 구축· 운영

◦ 메타버스몰*, 구독경제, 버티컬커머스** 등 신시장 진출방안도 마련(’23)

* 메타버스 민간플랫폼 내 가상점포를 구축하여 소상공인 상품 주문‧배송 가능

** 식품, 패션, 인테리어 등 특정 카테고리의 제품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플랫폼

□ (상생협력 문화 확산) 온라인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상생협력 문화 확산(’22.下~, 중기부)

◦ 빅테크, 플랫폼 등 벤처가 소상공인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발굴하여 상생문화를 확산하는 ‘함께성장하는 대한민국’ 프로젝트 추진

◦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에 대한 자발적 수요가 있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과 민‧관 협업방안 논의 등 추진

□ (배달플랫폼 상생 촉진) 영세 소상공인 등의 부담 완화방안을 검토‧제시하고, 온라인 경영역량 강화 지원 등 상생모델 마련(’22.下, 중기부)

◦ 배달플랫폼 실태조사・사례연구*를 바탕으로 배달플랫폼과 소상
공인의 상생을 위한 방안 도출

* 소상공인‧소비자 대상 수수료‧배달비 현황, 적정가격 인식 등 조사, 해외 배달
플랫폼, 타 업종(홈쇼핑 등) 수수료 등 다각적 검토
4) 전통시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

□ (온라인 배송 지원) 배송인프라 구축, 전담인력 지원, 온라인 활용 교육을 통해 전통시장의 온라인 매출 비중 증대(’22.下~, 중기부)

코로나19에도 온라인을 적극 활용한 전통시장은 매출이 증대, 전통시장 고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여건 마련 필요

◦ 냉동・냉장 설비를 보유한 공동배송센터를 신규 구축하고, 배송
인프라(배송인력, 차량보험료, 유류비 등) 유지 지원

◦ 전담인력 지원 하에 온라인 입점・고객관리・마케팅 등 실시

◦ 전통시장 상인회‧상인 대상으로 O2O플랫폼 입점, SNS 활용방법 등 디지털 전환 맞춤형 교육 실시

<전통시장 온라인 진출 유형>
온라인장보기 전 온라인 장보기 지역배달 지역 소비자
통 온라인 장보기&배달채널
시 (예 : 동네시장장보기 등)
전국 장 온라인 전국판매  전국택배 전국
배송형 온라인 판매채널 (배송센터) 소비자
(예 : 네이버,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 (상생형 온라인 진출) 대기업의 디지털 플랫폼, 물류 인프라 등을 활용하여 전통시장・상점가의 온라인 진출 지원(’22.9~, 중기부・동반위)

◦ 기업별 상생협약 체결・시범운영(’22년 4분기), ’23년부터는 유사한 
상생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기업들로 확산 추진

* ’22.6 카카오-신영시장간 협약, ’22년 4분기중 2~3개 사례 추가 협약 예정

□ (결제 편의성 제고)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도입(‘22.8), 모바일·카드
온누리 비중 상향(’22.44%→’27.85%) 등 추진(중기부)

◦ 무선복합결제단말기 보급 등 스마트 결제 인프라도 구축(’22. 7.5천개)

전통시장 등 방문시 소득공제 등 받아야 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정확하게 결제내역이 남으면서도 편리하게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했으면 함
전략3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 소상공인 정책을 보호에서 육성으로 전환, 기업가정신을 가진 
소상공인의 성장을 촉진하고 생계형 창업자는 재취업 유도

1) 소상공인 기준을 매출액으로 단일화

□ (확인기준 개편) 소상공인이 성장을 회피하지 않고 고용창출에 적극
나서도록 소상공인 기준*을 매출액으로 단일화(~’23, 소상공인기본법 개정)

* (매출액) 소기업 기준과 동일 (업종별로 연 평균매출액 10억원~120억원)
(상시근로자)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 : 10명 미만 / 기타 업종 : 5명 미만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 상황에서도 6인 고용을 유지한 A사는 정부의 소상
공인 지원대상에서 제외

◦ 소기업 매출액 범위 내에서 소상공인 매출액 구간을 별도로 설정

◦ 업종별 소기업 매출 차이(음식점업 10억원, 제조업 등 50~120억원), 기존 소상공인 분포, 업계의견 등을 고려 업종별 세부기준 마련

2) 준비된 창업을 위한 교육훈련 강화, 생계형 창업자는 재취업 유도

지원금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알려줘야 함
제대로 된 현장교육 없이 모르고 창업에 뛰어드니 실패가 늘어나는 구조

□ (소상공인 혁신거점 구축) 전주기적인 창업교육과 역량강화・교류
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개방형 공간 운영(’23~ 年 2만명, 중기부)

◦ 체험점포 위주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전국 17개)를 개편하여 공간을 
구성하고 실전창업・인턴십・모의실습 등 현장형 교육훈련 확충

◦ 선배 창업인 등 민간 혁신가 참여 독려, 민간 협업 온・오프라인
교육콘텐츠・인프라 공유 및 공동제작을 통해 교육 품질 제고

* 예)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 외식업중앙회 교육원, 소상공인연합회 등
부산 로컬기업이 출연하여 설립한 비영리법인 E사에서 브랜딩 교육(르봉스쿨)‧
체험창업(AREA6) 프로그램 운영
□ (대학 활용 청년 소상공인 교육) 비기술기반 청년 창업가가 충분한
준비후 창업하도록 대학을 생활혁신 창업기지로 활용(’23~, 중기부)

* ’20년 전체 대학생 창업 중 비기술업종 비중 55.2%(’21, 중기부・교육부)

◦ 권역별 일반・전문・기능대학 중 전담조직・공간・창업교육 역량이
우수한 곳을 중심으로 생활혁신 창업보육 프로그램 운영

* 교육내용 예시 : 창업과정, 점포경영 이론, 전문학과별 기능교육, 세무회계 등

□ (로컬 특화 기업가 양성) 지역대학・지역기업과 협업하여 로컬기반 
창업가 대상 특화교육 실시(’23~, 중기부・교육부)

◦ 생활산업 분야 로컬 연계 (부)전공을 신설하여 지역대학을 로컬
크리에이터 인재를 키우는 ‘(가칭)골목장인학교’로 활용

생활산업 전공분야(예시) 지역성 창의성
제조(패션잡화, 뷰티, 식음료, 가구, 생활소품) 문화, 자연, 특산물, 유휴 공간 및 건물, 이야기 소재 등 나다움, 다양성, 삶의질, 사회적 가치, 플랫폼 디지털화 등
서비스(미용, 숙박, 음식주점, 카페, 여행, 체험)
리테일(편집숍, 슈퍼마켓, 갤러리, 서점, 물류)

□ (생계형 창업자의 재취업 유도) 생계형 창업자에 대한 임금근로자 
전환 지원을 늘려 자연스러운 과밀해소 추진(’22.下~, 중기부・고용부)

◦ 민간기업・업종별 협단체와 연계*하여 인턴기회·분야별 특화교육 실시, 
취업활동·성공시 최대 100만원 지급하는 전직장려수당 확대(’22. 8,000건)

* 외식업중앙회(음식점), 스타벅스(바리스타), SK플래닛(유통), YWCA(요양보호사) 등

◦ 취업 희망 영세 소상공인・자영업자가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요건 완화

* (’21) 연매출액 1.5억원 이하 → (’22.7~) 연매출액 3억원 이하

3) 유망 소상공인 스케일업 촉진

□ (스케일업・개방형 혁신) 단계별 경쟁・피칭으로 유망한 소상공인을
선별, 융합 팀빌딩・사업화・자금 등 집중지원(’22.下~, 중기부)

【1】소상공인 + 창작자 【2】소상공인 + 스타트업 【3】소상인 + 소공인
■디자인, 브랜딩, 패키징 등에 창작자의 무형가치 접목 ■제품기획‧판로 등에 스타트업의 속도‧편의‧효율성 부여 ■이업종 간의 결합과 협업을 유도하여 상호 간 시너지 창출
□ (IP브랜딩)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소상공인에 IP출원・보호・활용을 패키지 지원하여 ‘지식기반 소상공인’ 육성(’23~, 중기부)

소상공인・중소 프랜차이즈가 보유한 영업노하우・지식재산권에 대한 침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나 대응 역량 부족

구분 초기 단계 성장 단계 대표브랜드 단계
지원 창업 1~3년 이하 또는 가맹점 10개 이하 창업 4~10년 또는  창업 10년 이후 또는 
대상 가맹점 11~70개 미만 가맹점 70개 이상
지원 민간 브랜딩 메이커 활용 스마트・모바일 접목, 마케팅‧판로, BM 고도화 등 스마트화, DB구축, 규격/인증, 글로벌화 등
내용 브랜딩 전략 수립・컨설팅

□ (소상공인 투자모델 창출) ‘애그리게이터’ 등 소상공인 투자자가 늘어
나도록 소상공인에 적합한 방식의 투자모델 도입(’23~, 중기부)

* 애그리게이터(aggregator) : 작지만 유망한 소상공인・브랜드들을 발굴해 투자・
인수하고 마케팅・전자상거래・해외진출 등을 통해 스케일업 지원

’18년 설립된 美 스라시오는 아마존 입점업체 중 유망한 곳에 투자해 수익을 
거두면서 유니콘 등재, 국내에서도 ‘홀썸브랜드’ ‘더인벤션랩’ 등 활동중

◦ 민간투자자가 창의적 소상공인에 
先투자하는 경우 소상공인 정책
자금을 추가지원하는 매칭융자 제도 신설

◦ 창의적 소상공인의 민간 크라우드 펀딩・대출 플랫폼 활용을 지원
하고, 동네펀딩 모델* 시범추진

* 주민들이 동네 소상공인 크라우드 투자시, 현금수익+현물리워드를 결합하여 고객확보 유도

B사는 마포 주변 소상공인 가게 70여곳을 대상으로 동네펀딩 실시, 상권인근 
직장인, 동네주민 500여명이 참여하면서 17억원 펀딩 성공(’22.2~7)

◦ 개인사업자 사업권에 대한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추후 법인전환시 
지분전환하는 (가칭)소상공인지분전환계약 도입 검토(소상공인법 개정)

* 소상공인의 대다수가 非법인 개인사업자로 주식・출자 등의 투자방식 불가

** 예시 : 홍삼진액 제조・판매권 등의 수익배분에 관한 투자계약 체결, 추후 매출・
수익 확대시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고 지분을 배분
전략4 민간 협업을 통한 행복한 로컬상권 조성

◇ 민간의 혁신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의 창의적 소상공인을 로컬브랜드로 키우고 소상공인이 행복한 골목상권 조성

1) 로컬브랜딩 및 골목산업화 추진

<(예시)로컬브랜드 성장단계>
(1)창의적 소상공인  ⇒ (2)로컬브랜드 ⇒ (3) 골목길 벤처밸리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크리에이터 창업 서비스 체험, 이벤트, 스테이, 교육 등이 결합, 골목 브랜드화 소규모 제조업 등 전후방 산업이 결합되어 골목산업화 

□ (로컬브랜드 육성) 지역가치 창업가 ‘로컬크리에이터(年 200팀)’의
‘로컬브랜드’ 도약을 위해 성장단계별 지원 강화(’23~, 중기부・우본)

* (예비・창업) 사업화자금 1~3천만원 → (도약) 최대 1억원 추가 지원

◦ 콘텐츠를 확장하여 지역대표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역 자원(특산물, 공간 등)의 전국 유통*, 투융자 유치, 선배기업 협업 등 지원
\
*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우체국 쇼핑‧우편 물류망 활용
S사는 투자유치 등을 통해 양양의 군사지역 해변을 국내 최초의 서핑 전용 해변으로 조성, 서핑 교육‧축제 등으로 영역 확장(’21년기준 50만명 방문, 매출 30억원)

□ (로컬상권 브랜딩) 역사・문화 등 지역 정체성(Identity)을 골목길에
담아내는 읍면동 단위의 로컬브랜드* 구축(’23~, 중기부)

* 예시 : 인천 개항로 프로젝트, 강릉 커피거리, 양양 서피비치, 대전 성심당스트리트 등

◦ 상인‧창업가(지역활동가)‧건물주‧지역주민 등 다양한 골목상권 주체
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협의체 등) 운영 및 브랜딩 전략 수립 지원

◦ 도심형 소형 상권 단위로도 활성화계획을 자율 수립하여 테마
체험공간 조성, 특산품 개발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편

* (기존) 단일유형(점포 400개 이상, 120억원 지원) → 
(개편) 도심형 추가(점포 100개 이상, 60억원 지원), 지역균형 배분

◦ 대학-전통시장간 협업 과제를 수행하는 ‘(가칭)전통시장 리부트
프로그램’ 신설(年 2곳)

지역 커뮤니티와 지역 대학들이 연계해서 상권이나 전통시장을 살려낸 경험이 많은데,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화되지 못해서 아쉬움
□ (전후방 골목산업 육성) 소규모 제조업 등 로컬브랜드와 밀접한 연관
산업을 육성하여 ‘골목길 벤처밸리’ 조성(’23~, 중기부・우본)

* (강릉 사례) 테라로사, 보헤미안 등 커피문화 확산 → 커피 재배, 커피거리축제‧
스테이 등 연관산업 결합 → 커피가공 및 커피찌꺼기 업사이클링 제조업 확장

◦ ‘(가칭)골목펀드’가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상권내 유휴공간・우체국 등을 직주락(職住樂) 창업공간으로 재생

커뮤니티라운지 세미나실 회의실 공유주방 미디어작업실 휴게공간


◦ 골목길 벤처밸리를 저해하는 규제가 있는 경우 옴부즈만을 통한
규제완화, 지역특구 지정(지자체 협의) 추진

2) 민간혁신가·자본 유입을 위한 상권기획자·상권발전기금 도입

<(예시)상권기획자 및 상권발전기금 개념도>


□ (상권기획자 도입) 골목상권 공간 재구성, 소상공인 보육 등을 전문
기획하여 상권발전을 도모하는 상권기획자 제도 신설(’23, 상권법 개정)

소상공인들이 밀집한 골목상권을 살려내는 민간 혁신가들이 더욱 늘어나도록 
정부에서 여건을 조성할 필요

* (역할・의무) 상권발전방안 기획, 상인조직 대상 자문 및 상권발전기금 운영 대행, 상가 등 공간 재구성, 유망 소상공인 보육, 적정 임차료/장기임대 등

◦ 상권기획자에 상권활성화・소상공인 육성사업 운영・추천권 등을 
부여하여 민간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

U사는 연남동 등에서 동네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골목상권 기획자로 지역상권의 IP 창출, 공간플랫폼 개발, 동네펀드 및 기업‧투자사 등과 협업을 지원
□ (상권발전기금 조성) 상권 주체들이 상권발전사업* 재원조달을 위해 
(가칭)상권발전기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제도 신설 검토(’23, 상권법 개정)

* 사업 예시 : 빈점포매입・장기임대, 지역 앵커스토어 육성, 자체 유통물류망 구축 등

◦ 상권발전기금의 조성형태(투자조합 또는 공동자금), 투자범위(소상공인・상가점포 등), 조성・운용자(상권조합・상권기획자) 등 세부안 마련

□ (민관협력형 상권투자모델 추진) 상권투자, 임대료 조정 등이 민간에서 이루어지도록 자율상권조합* 설립・안착 유도(’23~, 중기부)

* 상인・임대인‧주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상권관리기구(지역상권법 제15조)

군산 영화타운에서 지역 청년소상공인이 공동으로 지역관리회사인 J사를 창업, 신규 점포의 공동 설계‧브랜딩‧개발과 DIT(Do It Together)축제, 커뮤니티 호텔 등 추진

3) 로컬상권 혁신 인프라 구축

□ (읍면동 상권혁신) 읍면동 단위로 소상공인·혁신가·주민 등이 참여, 
상권 활성화를 추진하는 동네상권발전소 조성 추진(’23~, 중기부・우본)

* (민간 상인조직・기초지자체)소규모 상권활성화 사업 기획·추진, 
(중기부・우본)사업비 지원, 유휴시설 제공

□ (로컬상권 유통체계 고도화) 골목상권 
도소매 자영업자의 성장을 위해 로컬
상권 유통 인프라 3축* 혁신(’23~, 중기부)

* ➊디지털통합물류시스템-➋허브형 중소유통
물류센터-➌동네단위 유통망

◦ 지역 중소유통물류센터-슈퍼마켓-소비자를 온라인・디지털 플랫폼
으로 연결하는 풀필먼트* 구축 및 보급・확산(~’27, 산업부)

* 풀필먼트 표준모델 설계 후 포항, 부천, 창원에 시범구축(~’23.3) → 기초여건・
사업성 검토 등을 토대로 12개 지역에 보급・확산(~’27)

◦ 소매업종과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체험요소, 지역의 콘텐츠를 
융합한 오프라인 경험형 마켓* 보급(‘22. 100개, 중기부)

* (예) 화훼+슈퍼, 반찬가게+식당 등 업종별 융합에 푸드코치(다이어트 관리) 등 체험요소 추가
지역 중소유통・프랜차이즈 업체들의 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용 물류센터 확충, 전산망 개선 등 필요

□ (지역단위 소상공인 육성기관 조성) 권역별 ‘(가칭)골목경제 진흥
재단*’ 구성을 추진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 실시(’23~, 중기부)

* 소상공인 역량강화, 골목상권 실태조사・발전계획 수립 지원, 골목산업화 사업 등 수행
Ⅴ. 향후 추진일정
세부 추진과제 소관부처 일정
(전략1) 코로나19・3고 충격 긴급대응플랜 추진
1-1. 선제적・종합적 재기지원
1-1-1. 선제적 폐업예방 중기부 ’22.10~
1-1-2. 「폐업-채무조정-재도전 종합 패키지」 마련,  중기부・금융위 ’22.10~
폐업 지원규모, 재기지원 패스트트랙 확대
1-1-3. 새출발기금 시행 및 연착륙 지원 금융위 ’22.10~
1-2.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1-2-1.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확대, 복지지원 강화 중기부 ’23~
1-2-2.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지원 확대 중기부 ’22.8
1-2-3. 재해대응 매뉴얼 마련, 원스톱 이동지원센터 운영 중기부 ’22.8~
1-3. 저금리 대출 등 경영부담 완화
1-3-1. 58조원 규모 신규・대환자금 공급 및 기존 제도 개선 중기부・금융위 ~’22
1-3-2. 침익적 행정처분에 대한 법령정비 추진 법제처 ’23
1-3-3. 세액공제 확대 등 세금・공공요금 부담 경감 기재부 등 ~’23
1-3-4. 밀가루 등 원료비 지원 농림부 ~’22
1-3-5.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연장 등 임대료 부담 완화 기재부 ~’23
1-4. 소비진작 분위기 조성을 통한 매출증대 유도
1-4-1. 대규모 소비축제 개최 중기・산업・농림부 ’22.8~
1-4-2. 온누리상품권 할인  중기부 ’22.9
(전략2) 스마트・디지털 기반 소상공인 경영혁신
2-1. ‘전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한 정보 제공・신사업 창출
2-1-1. 빅데이터 구축 법적근거 마련, 데이터 확보 중기부 ’23
2-1-2. 앱을 통한 창업・경영 정보 제공, 신사업 창출 중기부 ’23~
2-2. 스마트상점・공방 보급 및 고도화
2-2-1. 소상공인의 스마트 전략기획 지원 중기부 ’23~
2-2-2. 스마트상점 빅데이터 구축방안 검토 중기부 ’23
2-2-3. 스마트상점, 스마트공방 확산 중기부 ’22~’27
2-2-4. 스마트기술 공급기업 육성 중기부 ~’25
2-3.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상생협력 촉진
2-3-1. ‘e커머스 소상공인’ 年 10만명 양성 중기부 ’22~’27
2-3-2. ‘함성 대한민국’ 등 온라인 분야 상생협력 문화확산 중기부 ’22.下~
2-3-3. 배달플랫폼 상생 촉진 중기부 ’22.下~
2-4. 전통시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
2-4-1. 온라인 배송 지원 중기부 ’22.下~
2-4-2. 대기업 상생형 온라인 진출 지원 중기부・동반위 ’22.9~
2-3-3. 스마트 결제 인프라 구축 중기부 ’22.8
(전략3)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3-1. 소상공인 기준을 매출액으로 단일화
3-1-1. 소상공인 기준을 매출액 단일기준으로 전환 중기부 ~’23
3-2. 준비된 창업을 위한 교육훈련 강화, 생계형 창업자는 재취업 유도
3-2-1. 소상공인 혁신거점 구축 및 현장형 교육훈련 실시 중기부 ’23~
3-2-2. 대학 활용 청년 소상공인 교육 중기부 ’23~
3-2-3. 로컬 특화 기업가 양성 중기부・교육부 ’23~
3-2-4. 생계형 창업자의 재취업 유도 중기부・고용부 ’22.下~
3-3. 유망 소상공인 스케일업 촉진
3-3-1. 유망 소상공인 스케일업 및 개방형 혁신 촉진 중기부 ’22.下~
3-3-2. 혁신 아이디어 보유 소상공인에 IP브랜딩 지원 중기부 ’23~
3-3-3. 소상공인 투자모델 창출 중기부 ’23~
(전략4) 민간 협업을 통한 행복한 로컬상권 조성
4-1. 로컬 브랜딩 및 골목산업화 추진
4-1-1. 로컬 크리에이터를 로컬브랜드로 육성 중기부・우본 ’23~
4-1-2. 읍면동 단위의 로컬브랜드 구축 지원 중기부 ’23~
4-1-3. 로컬브랜드 밀접 전후방 소규모 제조업 등 육성 중기부・우본 ’23~
4-2. 민간혁신가·자본 유입을 위한 상권기획자·상권발전기금 도입
4-2-1. 상권기획자 제도 신설 중기부 ’23
4-2-2. 상권발전기금 제도 도입 검토 중기부 ’23
4-2-3. 민관협력형 상권투자모델 추진 중기부 ’23~
4-3. 로컬상권 혁신 인프라 구축
4-3-1. 읍면동 단위 동네상권발전소 조성 중기부・우본 ’23~
4-3-2. (가칭)골목경제 진흥재단 구성 추진 중기부 ’23~
4-3-3. 로컬상권 유통체계 고도화 중기부・산업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