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작성일 : 2017. 1. 13. 정책총괄과
2017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 과학기술과 ICT 혁신으로 지능정보사회 선도 다짐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회장 윤동윤, 이하 ‘ICT대연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 이하 ‘과총’)는 13일 오후 4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7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이 한 자리에 모여 경제활성화와 국가 발전 의지를 다지고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o ‘과학기술과 ICT 혁신으로 지능정보사회 선도’를 주제로 하여 진행되었으며, 최양희 미래부 장관, 윤동윤 ICT대연합 회장, 이부섭 과총 회장 등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계 주요 인사 600여 명이 참석하였다.
□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한 제4차 산업혁명으로 도래할 지능정보사회의 변화상에 대해 소개하고,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의 저력을 바탕으로 경제위기 극복과 지능정보사회 선도를 다짐하는 영상이 상영되었다.
□ 이어서, 임혜원(54, 여) KIST 신경과학연구단장, 박제근(52, 남)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박수홍(33, 남) 베이글랩스 대표, 권영범(63, 남) 영림원 대표가 지능정보사회를 이끌어 갈 각계의 대표로서 소망과 의지를 담은 신년다짐을 발표하였다.
o 센서 기반 스마트줄자를 개발한 박수홍 대표는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명성을 떨치는 회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국내 클라우드 시장 개척을 선도한 권영범 대표는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희망하였다.
o 미래 핵심연구분야인 뇌연구 전문가인 임혜원 단장은 뇌 연구 강국을 위한 집단연구의 필요성을 건의하는 한편, 젊은 여성과학자 육성을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차세대 전자소재의 연구를 통해 ‘16년 한국과학자상을 수상한 박제근 교수는 대한민국의 기초연구분야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소망하였다.
□ 마지막으로, 김두철 기초과학연구원장과 윤종용 DGIST 위원장이 혁신과 융합을 통한 지능정보사회 선도와 새로운 미래를 기원하며 건배제의를 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 행사를 주최한 ICT대연합 윤동윤 회장은 “지난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정유년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이 희망한 새해를 열어가자.”고 하였으며, 공동 주최한 과총 이부섭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 속에 대한민국이 우뚝 설 수 있도록 힘차게 나아가자.”고 밝혔다.
* 사진 별도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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