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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2차관,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개통식 참석-기술마켓을 공공기관 혁신조달의 촉매제로 활용 당부

하이거 2020. 10. 28. 11:28

기획재정부 2차관,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개통식 참석-기술마켓을 공공기관 혁신조달의 촉매제로 활용 당부

 

2020.10.28.

 


안일환 2차관,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개통식 참석
- 기술마켓을 공공기관 혁신조달의 촉매제로 활용 당부 -


□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10월 28일(수),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개통식에 참석하였다.


< 행사 개요 >

 

ㅇ (일시·장소) `20.10.28.(수) 11:00~11:40 (40分), 한전 전력연구원 대강당(대전)

ㅇ (참석) 기재부 제2차관, 공공기관 기관장(14명), 중소기업 대표(10명) 등

ㅇ (행사내용) 제2차관 축사, 참여 공공기관 업무협약식,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개통식 및 시연회


□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은 우수 기술ㆍ자재가 있어도 납품실적ㆍ기술입증 한계 등으로 공공공사 참여와 납품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 www.energytechmarket.or.kr

ㅇ 공모방식을 통한 혁신기술의 개발 지원, 혁신제품 발굴ㆍ검증ㆍ구매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시장진입을 지원한다.

* (주요기능) 참여기관 공동 기술공모, 중소기업 기술개발(R&D)제안, 중소기업 기술ㆍ제품 홍보 등

ㅇ 이는 ’19년 6월 개통하여 운영 중인 ‘SOC 통합기술마켓’의 모범 사례를 에너지 분야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은 한전, 발전사 등 에너지 분야 14개 공공기관*의 자발적 협업으로 구축ㆍ운영된다.

* 참여기관 : 한국전력(팀장기관),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기술(주), 한국중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원자력연료(주), 한전KDN(주), 한전KPS(주)

□ 안일환 차관은 축사를 통해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들의 물품조달 규모*가 크고, 관련 산업 범위가 넓으며, 미래산업 분야로서 조달수요와 기술개발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고,

* 참여기관(14개) 물품조달 실적(’19년) : 4조 1,834억원

ㅇ 에너지 기술마켓의 개통으로 공공기관 기술마켓의 규모와 중소기업 지원효과도 더욱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 안차관은 정부도 공공기관 기술마켓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 등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공공기관 통합기술마켓을 통해 발굴ㆍ검증된 제품은 혁신성 평가를 받은 것으로 간주하여 조달정책심의위원회에서 공공성 평가만으로 혁신제품으로 지정
→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제품은 ❶수의계약, ❷조달청 ‘혁신조달 플랫폼’ 등록, ❸구매담당자 구매 책임 면책 적용


□ 안일환 차관은 내년 사업계획을 도전적으로 수립하는 등 적극적, 능동적인 플랫폼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과 공공기관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하고,

ㅇ 한국판 뉴딜의 추진에 있어서도 새로운 기술과 공법, 제품을 도입하는 창구로 적극 이용하는 등 ‘에너지 기술마켓’을 혁신조달의 촉매제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획재정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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