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거

판교핫뉴스1

잘못 보낸 돈 신속하게 반환된다(우정사업본부-예금보험공사 업무협약 체결)-e-그린우편으로 착오송금 반환안내 발송

하이거 2021. 5. 30. 11:09

잘못 보낸 돈 신속하게 반환된다(우정사업본부-예금보험공사 업무협약 체결)-e-그린우편으로 착오송금 반환안내 발송

소관부서 착오송금반환지원TF

 

 

 

                 우정사업본부-예금보험공사 업무협약 체결

제 목 :  잘못 보낸 돈 신속하게 반환된다

         e-그린우편으로 착오송금 반환안내 발송…비용·시간 부담 줄어

 

□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 및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4월 29일(목) 착오송금 반환지원 업무의 우체국 e-그린우편 서비스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  

 

 ㅇ e-그린우편은 요청기관에서는 우편물을 만들지 않고 우체국에 그 내용만 전달하여 우편물 발송을 요청하면 해당지역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출력·배달해주는 신개념 우편서비스임 

 

□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6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e-그린우편 서비스 기능 활용을 위한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ㅇ 그밖에도 고유업무 기반 협업 가능한 사업 발굴, 기타 금융소비자 보호 등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 등을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추진되었음

 

□ 우정사업본부 박종석 본부장은 “e-그린우편 서비스를 착오송금 반환지원 업무에 활용하게 됨으로써 우편송달과 관련된 불편함이 해소되고, 국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ㅇ 향후에도 우편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과 지원을 통해 우체국이 공익적 역할 수행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 또한, 예보 위성백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우체국의 혁신적인 기능을 활용하여 대량의 우편물을 신속히 발송할 수 있게 되어서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ㅇ 이를 통해 송금인이 보다 빠르게 착오송금액을 반환받을 수 있어 금융소비자들이 편리해 질 것으로 본다.“ 라고 언급함

 

□ 예보와 우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보호 등 포용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임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kdic.or.kr

 

http://blog.naver.com/happykdic

 

http://www.facebook.com/happykdic

 

 

<사진자료>  

 

(사진설명)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왼쪽)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오른쪽)는 29일(목)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착오송금 반환지원 업무의 우체국 e-그린우편시스템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착오송금 자진반환 안내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