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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연구하는 산업’본격 육성한다- 미래부, 「연구산업 육성전략」 6월까지 수립

하이거 2017. 1. 19. 18:15

연구를 연구하는 산업본격 육성한다- 미래부, 연구산업 육성전략6월까지 수립

 

작성일 : 2017. 1. 19. 연구성과활용정책과

 




‘연구를 연구하는 산업’본격 육성한다!
- 미래부, 「연구산업 육성전략」 6월까지 수립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능정보사회의 도래를 대비하여 연구산업 육성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자, 산학연 각계 전문가들로 포럼을 구성, 19일 첫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연구산업이란 국가경쟁력의 원천인 연구를 연구하는 산업으로,
ㅇR&D 각 단계별로 투입․산출되는 자원 및 결과물들을 연계하여 부가가치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의미하며, 연구발전을 위한 기본적인 토대를 보다 강화해 나가는 것이다.
□ 연구산업 육성 분야는 크게 다음과 같이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ㅇ우선 첨단연구장비 분야이다. 장비개발에 필요한 원천기술 확보 지원 및 연구장비 기술 상용화 촉진 인프라(테스트 베드 등) 구축 등을 통해 외산장비 의존을 탈피하는 것이 주요한 이슈이다.
ㅇ또한 연구개발 전문기업(CRO* 포함) 및 시험․분석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지원과 연구개발컨설팅, 특허관리․기술사업화 지원 등 연구관리 기업들의 역량강화도 연구산업 육성의 핵심 영역이다.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ㅇ마지막으로, 과학기술 연구개발 빅데이터의 개방․활용 및 공공재 역할을 하는 첨단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관련 새로운 서비스․상품 개발 및 사업화 영역의 발굴이 포함된다.

구분
주요내용
연구장비
첨단연구장비 개발, 유지․보수 등
수탁연구
연구개발 전문기업(CRO 포함) 및 시험․분석업체 등
연구관리
R&D 기획, IP 관리․기술사업화 지원, 프로젝트 관리 등
지능정보사회 신서비스
공공 R&D를 통해 생성된 연구 빅데이터 관리, 활용 등
< 연구산업 분야 >

□미래부는 향후 포럼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연구산업 전반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담은 육성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며, 
ㅇ이와 병행하여,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해 “연구산업” 육성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미래부 이진규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지능정보기술의 발전 및 개방형 혁신 트렌드의 확산에 따라, R&D를 지원하는 다양한 분야를 총체적인 관점에서 연계․종합하여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연구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