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한일공동 휴대폰 전자파와 발암연관성 없음 발표 - 美 NTP 연구검증 위한 세계최초 국가간 통합 동물실험 수행 - 인체보호기준 50배로 장기노출 실험에서 전자파 발암성 안보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무선주파수(RF) 전자파의 장기노출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일본과 함께 수행한 대규모 국제공동 동물실험에서, 전자파 노출과 뇌종양 및 심장종양 발생 간의 유의한 관련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휴대폰 전자파 인체 안전기준의 근거가 된 노출 강도에서 발암성 여부를 확인하고, 2018년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독성연구프로그램(NTP)이 6W/kg 수준의 900MHz CDMA 전자파에 평생 노출된 수컷 쥐에서 뇌·심장·부신 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