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데이터 먹고 자란 AI, 더 똑똑해진다- ’26년 의료 AI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공모(2.10.~3.16.) - - 바우처 지원기업 5배 확대로 데이터 기반 의료 AI 혁신 가속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해 2월 10일(화)부터 3월 16일(월)까지「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임상데이터를 활용하여 혁신적인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가공 및 분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의료데이터 중심병원(‘20년~) : 의료기관에 축적된 임상데이터를 연..